
글로벌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호요버스(HoYoverse)는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4.4 버전 ‘적막이 깃든 순간, 울리는 경적’을 오는 7월 15일 업데이트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상 낙원의 스토리가 이어지며, 개척자는 15년간 이어진 평온을 무너뜨린 절멸 대군 ‘아삿 프라마드’와 정면으로 맞서게 된다.
개척자는 히메코가 남긴 단서를 추적하며 그녀의 행방과 15년 전 진실을 파헤치게 되며, 히메코는 새로운 형태인 지식 운명의 길 화염 속성 5성 캐릭터 ‘히메코·노바’로 전선에 합류한다.
‘히메코·노바’는 전투 시작 즉시 경계를 전개하고 기갑 ‘별의 인도자’를 불러내 전투를 지원하며, 필살기 발동 시 동료들과 함께 ‘별의 인도자’를 조종해 적을 공격한다.
경계가 지속되는 동안 모든 아군은 전투 지원 스킬을 추가로 획득하고, ‘별의 인도자’를 호출해 모든 적에게 공격을 발동할 수 있으며, 동료가 열차팀 멤버일 경우 추가 특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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