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샤크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군주의 전쟁: 진격’의 사전예약을 현재 진행 중이며, 오는8월 13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군주의 전쟁: 진격’은 춘추, 진초, 대한, 삼국 등 중국 역사를 대표하는 네 개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전략 SLG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군주와 명장들이 한 전장에 집결하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는 자신만의 세력을 구축하고 천하 통일을 향한 여정을 펼치게 된다.
특히 특정 시대만을 다루는 기존 역사 게임과 달리, ‘군주의 전쟁: 진격’은 천 년이 넘는 역사를 하나의 무대로 연결했다. 춘추시대의 명장과 삼국시대의 영웅이 맞붙고, 진나라와 한나라의 군주들이 동일한 전장에서 경쟁하는 등 시대를 초월한 전략 대결을 경험할 수 있다.
게임은 다양한 장수 수집과 성장 요소는 물론, 전황에 따라 달라지는 전략적 선택의 재미를 강조했다. 이용자는 시대와 진영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부대를 편성할 수 있으며, 각 장수의 특성과 병종 조합을 활용해 전장을 지휘하게 된다.
또한 빠른 전개를 선호하는 최근 이용자 성향에 맞춰 시즌 구조를 설계한 점도 특징이다. 수개월 동안 이어지는 일반적인 SLG 시즌과 달리, 보다 압축된 진행 방식으로 짧은 시간 안에도 치열한 경쟁과 성장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투에서는 5종의 주요 병종이 서로 견제와 균형 관계를 이루며 전략의 깊이를 더한다. 이용자는 상대 진형과 전장 상황에 따라 병력을 배치하고 전술을 조정해야 하며, 단순한 전투력보다 전략적인 판단이 승부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현재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절세미인으로 알려진 인기 장수 ‘초선’을 특별 보상으로 지급한다. 초선은 뛰어난 능력을 보유한 장수로, 게임 초반 부대 육성에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사전예약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삼성 갤럭시 S26과 닌텐도 스위치2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카이샤크 게임즈 관계자는 “‘군주의 전쟁: 진격’은 역사 속 수많은 영웅들이 시대의 경계를 넘어 경쟁한다는 상상에서 출발한 작품”이라며 “전략의 재미와 빠른 성장의 쾌감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역사 SLG를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월 13일 정식 출시까지 많은 관심과 사전예약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군주의 전쟁: 진격’의 사전예약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게임은 8월 13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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