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이의 헝앱통신 ⑰
“메차 카멜레온이 알려준 한 가지”
안녕하세요. 밥알이입니다. 
요즘 게임업계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이름 중 하나가 바로 '메차 카멜레온'입니다.
처음엔 "이게 정말 될까?"라는 반응도 있었지만...
7월 5일 기준, 무려 1,500만 장 판매를 돌파했습니다.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이룬 놀라운 기록이죠.
이 소식을 보면서 밥알이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 하나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개발자는 수천 번 코드를 고치고,
아티스트는 눈이 침침해질 때까지 그림을 그리고,
QA는 "이 버그 또 나왔어요..."를 하루에도 수십 번 외칩니다.
유저들은 출시된 게임을 하루 만에 만나지만,
그 하루를 위해 누군가는 몇 달, 몇 년을 준비합니다.
메차 카멜레온은 대형 회사도 아니고,
엄청난 광고비를 쏟아부은 게임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재미 하나로 입소문을 타며
전 세계 게이머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밥알이는 이게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헝그리앱에도 매일 새로운 게임 소식이 올라옵니다.
어떤 게임은 크게 성공하고,
어떤 게임은 조용히 사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게임 뒤에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개발자들이 있습니다.
오늘도 사무실 어딘가에서,
그리고 작은 개발실 어딘가에서
"이번엔 꼭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자."
라는 마음으로 키보드를 두드리고 계실 모든 개발자 여러분.
밥알이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회원 여러분도
새로운 게임이 나오면 한 번쯤 관심을 가져주세요.
다운로드 한 번,
후기 한 줄,
응원 댓글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몇 년의 노력을 보상받는 순간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밥알이의 한 줄
"1,500만 장의 기적은 우연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은 개발자들이 만든 결과였습니다."
오늘도 전국의 모든 게임 개발자분들을 응원합니다!
(메차 카멜레온 스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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