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가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 아키텍처를 개방함으로써 차세대 AI 팩토리의 확장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스코,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비전베이 등 주요 기업들이 베라 루빈 기반 혁신에 참여하고 있다.
2026년 10월 13일, 엔비디아는 OCP 글로벌 서밋에서 새로운 파트너십과 기술 기여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AI 인프라를 더욱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MGX 아키텍처를 통해 베라 루빈 랙과 컴퓨트 트레이 설계를 OCP에 기여함으로써 시스템 제조업체들이 차세대 AI 팩토리 인프라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발표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사들이 다양한 혁신을 공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AI 팩토리 설계 표준과 개방형 표준을 공개했으며, 메타와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스펙트럼-X 이더넷 슈퍼NIC과 스펙트럼-6 혁신을 발전시켰다.
이와 관련해 엔비디아의 이안 벅 부사장은 개방형 인프라가 AI 팩토리 확장을 위한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의 극한의 공동 설계와 개방형 표준의 결합은 AI 인프라 구축을 가속하고 전력 효율성을 높이며, 와트당 토큰 처리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식을 제시했다.
엔비디아는 가속 컴퓨팅의 선구자로서 GPU를 발명한 기업으로, 현대 AI 시대를 주도하며 산업 디지털화를 촉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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