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비츠는 자사가 개발한 KBO 기반 모바일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작전야구매니저’를 오는 9월 17일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작전야구매니저’는 프로야구의 경기 흐름과 선수 운용의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간결하게 구현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경기 속에서 한 번의 작전 선택으로 승부의 흐름에 개입할 수 있는 점이 핵심이다.
‘작전야구매니저’는 9월 17일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된다.
빠르게 즐기고, 필요한 순간에는 직접 개입하는 KBO 야구 시뮬레이션
경기는 정교한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빠르게 자동 진행되며, 이용자는 주요 승부처에서 작전을 선택해 경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자동 진행의 편의성과 상황 판단의 재미를 함께 담았으며, 주요 장면은 실제 프로야구를 보는 듯한 하이라이트 연출로 제공해 보는 재미도 강화했다.
확률 부담은 낮추고 선수 육성의 선택지는 다양하게
훈련, 돌파, 교정, 강화 등 다양한 성장 요소를 제공하면서도 과도한 확률 실패가 반복되는 구조를 줄여 선수 육성의 스트레스를 낮췄다. 높은 등급의 선수를 획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보유 선수를 꾸준히 성장시키며, 선수 특성과 역할에 맞춰 자신만의 로스터를 완성하는 재미를 강조했다.
선수 한 명이 아닌 ‘구단’을 성장시키는 프로야구 매니지먼트
팀컬러, 시너지, 팀 마스터리 등 구단 운영 요소를 통해 단순히 높은 수치의 선수만 배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어떤 선수들을 어떤 방향으로 구성할지 고민하도록 했다. 또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될 때 기존 선수의 가치가 급격히 낮아지는 스탯 인플레이션을 억제해 기존 선수와 신규 선수 모두 활용 가치를 가질 수 있도록 장기적인 밸런스를 고려했다.
그레이비츠는 “작전야구매니저는 복잡하고 긴 플레이보다 야구 시뮬레이션의 핵심 재미를 빠르게 경험하면서도, 선수 육성과 로스터 구성에서는 충분한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데 집중한 게임”이라며 “직접 모든 플레이를 조작하지 않아도 경기를 지켜보는 재미와 중요한 순간에 작전을 선택하는 재미를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출시 기념 30% 포인트백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정식 출시를 기념해 원스토어에서는 오픈 기념 30% 포인트백 이벤트가 진행된다. 게임 내에서는 출석 이벤트, 미션 이벤트, 다양한 패스형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구단 성장에 필요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KBO 기반 모바일 야구게임 ‘작전야구매니저’는 9월 17일부터 원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