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OP이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해 개그맨과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부코페와 함께하는 SOOP은 올해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로 축제 현장의 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2013년 시작된 아시아 최초의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로, 매년 부산을 무대로 국내외 코미디언들의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 제14회 부코페는 8월 21일(금)부터 30일(일)까지
부산 전역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코미디 공연과 프로그램이 부산 곳곳에서 펼쳐진다.
SOOP은 이번 부코페에서 개그맨과 스트리머 14명과 함께 8월 21일과 22일 이틀간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진행한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공식 콘텐츠부터 부산 현장을 누비는 방송까지 이어지며, 부코페의 주요 현장과 분위기를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유저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먼저 21일(금) 오후 2시에는 벡스코 오디토리움 특설 무대에서 부코페 스페셜 온라인 공연으로 공식 초청된 ‘SOOP 개그총회’가 진행된다. ‘SOOP 개그총회’는 개그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SOOP의 공식 라이브 콘텐츠로, 이번 방송에는 박성호, 박준형, 이원구, 이광섭, 조현민, 박은영 등 개그맨과 스트리머 하은빈이 참여해 다양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그총회’ 이후에는 박성호가 부코페 블루카펫과 개막식 현장을 찾아 개그맨 인터뷰 등 현장 밀착형 콘텐츠를 진행한다. 다음날인 22일(토)에는 개그맨 심정은의 ‘상여자들’, 개그팀 졸탄의 ‘부산 풍설이쇼’, 스트리머 김순지와 개그팀 ‘개가수’가 함께하는 ‘쥐긴어게인’, 개그맨 이광섭의 ‘개그맨들의 삼시세끼’ 등 릴레이 방송이 이어지며 부코페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OOP에서는 개그맨들이 라이브 방송을 새로운 콘텐츠 활동 무대로 삼아 다양한 코미디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썰피소드’, ‘떡상각’, ‘풍숭아학당’, ‘개그총회’ 등을 통해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토크와 꽁트,
부캐릭터 등 다양한 형식으로 개그맨들의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SOOP은 개그맨들의 플랫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콘텐츠 제작과 방송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와의 협업을 통해 개그맨들의 플랫폼 유입과 활동 기회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SOOP은 개그맨과 스트리머의 협업을 비롯해 신규 개그 IP 발굴, 정기 콘텐츠 편성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라이브 코미디 콘텐츠 생태계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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