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홀딩스는 PC·콘솔 라인업 확장을 이끌 ‘페이딩 에코’와 ‘제노니아1’을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출품해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스팀 넥스트 페스트’는 출시 예정 타이틀을 글로벌 유저들에게 미리 선보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 온라인 행사로, 유저들의 피드백을 통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점검할 수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 독창적인 세계관과 액션으로 주목받은 ‘페이딩 에코’
PC 스팀으로 하반기 선보일 ‘페이딩 에코’는 물과 수증기로 자유롭게 변신하며 즐기는 독창적인 진행과 전투, 몰입도 높은 세계관 등이 특징인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유저들은 주인공 ‘원(ONE)’을 조작하며 물, 수증기 등 다양한 형태로 변신하여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고, 적을 공략하는 새로운 방식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코믹스풍의 감각적인 그래픽과 세계관이 어우러져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넥스트 페스트를 통해 새로운 데모 버전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긍정적 반응을 이끌었다. 스팀 이용자 평가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기록했으며, 전체 리뷰의 94%가 긍정 평가로 집계됐다. 이용자들은 독특한 전투 방식과 분위기 있는 세계관, 뛰어난 비주얼 완성도 등을 주요 강점으로 꼽으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 원작 감성 가득 담아 부활하는 ‘제노니아1’
국내 모바일 RPG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 ‘제노니아’ 시리즈도 글로벌 PC 플랫폼 스팀에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번 넥스트 페스트에서 1시간 분량의 데모를 최초로 공개한 것. 원작 특유의 클래식 RPG 감성과 추억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빠르게 글로벌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넥스트 페스트 첫 날 일일 위시리스트 등록이 약 100배 가량 증가했다. 데모 공개 이후 공식 디스코드의 해외 유저 유입 또한 크게 늘어, 게임에 대한 반응과 데모 빌드 관련 피드백도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컴투스홀딩스는 넥스트 페스트를 통한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원작 감성은 계승하면서 PC 플랫폼 환경에 맞춰 UI 및 편의성 등을 업그레이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하반기 정식 출시할 예정인 제노니아1은 기존 IP 팬들에게는 추억을, 새로운 유저들에게는 클래식 RPG의 매력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작품 모두 각각의 매력으로 출시 전부터 글로벌 유저들의 관심을 확인한 만큼, 정식 출시 이후 만들어낼 성과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리플 페이지 이동 1 link추천 퀵 링크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