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퍼블리셔 CFK는 오늘(18일), 인디 개발사 ‘디어팜’이 개발한 판타지 탄막 슈팅 신작 '식혼도: 블루 피에타'를 스팀과 스토브를 통해 글로벌 발매했다. 발매와 함께 2주간 20% 발매 기념 할인도 진행된다.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2024년 스팀, 2025년 닌텐도 스위치에 발매해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받은 '식혼도: 백화요란'의 후속작이다. 시리즈 최초로 횡스크롤 방식을 채택해 새로운 시점의 탄막 액션을 선보이며, 무대를 바다 건너 이국의 대도시로 옮겨 두 주인공이 만나 펼치는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호화 성우진의 풀보이스로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최대 32:9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를 지원한다.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스팀덱 '완벽 호환' 인증을 받아, 휴대용 환경에서도 최적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 추후 발매될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2, 플레이스테이션5 등 다양한 콘솔 플랫폼에서도 탁월한 플레이 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 '식혼도: 블루 피에타' 게임 특징 - 시리즈 최초 횡스크롤 탄막 슈팅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전작까지의 종스크롤 방식에서 벗어나 시리즈 최초로 횡스크롤 방식을 채택했다. 두 주인공의 사투를 새로운 시점에서 즐길 수 있으며, 횡스크롤 시점에서 펼쳐지는 '식혼도' 시리즈만의 탄막 액션을 선보인다.
- 이국의 도시를 무대로 한 스토리 대도시, 지하철역, 대저택, 테마파크, 시계탑 등 세심하게 묘사된 현대적 공간을 배경으로, 이국의 설화 속 환상의 존재들이 새로운 강적으로 등장한다. 수습 저승사자 채우리(CV. 하세가와 이쿠미)와 뱀파이어 헌터 레일라(CV. 아오야마 요시노), 그리고 시리즈 최초 인간 보스 마리아(CV. 스즈시로 사유미)까지, 호화 성우진의 풀보이스로 두 주인공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 진화 귀환한 '소울 콜렉트' 시스템 적탄에 가까이 붙으면 소울 게이지가 충전되고, 게이지가 가득 차면 소울 콜렉트 모드를 발동할 수 있다. 발동 시 화면의 탄막이 전부 점수 아이템으로 전환되며 획득 점수가 2배로 올라간다. 폭탄을 소비해 2차 모드로 진입하면 점수 4배·공격 강화. 위험에 가까이 다가갈수록 강해지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시스템이다.
- 신규 시스템 '카운터 봄' 피격 순간 8프레임 안에 폭탄 버튼을 누르면 데미지를 받지 않고 소울 콜렉트 모드 발동 또는 폭탄 소비로 전환할 수 있다. 피격 직전의 절체절명 순간을 역전의 기회로 만드는 시스템이다. 단, 소울 게이지가 가득 차 있거나 사용 가능한 폭탄이 남아 있어야 한다.
● '식혼도: 블루 피에타' 공식 프로모션 영상 발매에 앞서 공개된 공식 프로모션 영상에서는 이국의 대도시를 가로지르는 두 주인공의 첫 만남에서 시작해, 5개 스테이지의 화려한 탄막 액션까지 게임의 전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 '식혼도: 블루 피에타' 스팀/스토브 글로벌 발매 기념 20% 할인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게임 발매일인 오늘(5월 18일)부터 2주간 스팀과 스토브에서 발매 기념 20% 할인을 진행한다. 지금 바로 구매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식혼도: 블루 피에타'는 스팀/스토브 발매 이후 닌텐도 스위치, 닌텐도 스위치2, 플레이스테이션5로도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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