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모빌리티가 택시투데이 ‘긴급 출동 서비스’로 택시 업계와 상생을 강화한다.
더 편한 이동과 결제,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 티머니모빌리티가 택시기사 전용 앱 ‘택시투데이(TaxiToday)’에 ‘긴급출동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 택시 업계 상생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티머니모빌리티는 택시 기사 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화하여 택시투데이의 저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긴급출동 서비스’는 보험 가입 없이 택시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돌발 상황에 대해 택시투데이 앱에서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다양한 택시 보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티머니모빌리티는 보험 무료 긴급출동 서비스 소진 이후 택시 기사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비용 부담을 느끼는 점에 주목해 합리적인 가격 체계와 신속한 출동 환경 구축에 집중하여 긴급출동 서비스를 선보였다.
험로, 눈길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상구난, ▲긴급 견인, ▲잠금장치 해제, ▲타이어 펑크 및 교체, ▲전기 택시 배터리 충전 등 실제 택시 운행 중 자주 발생하는 상황 중심으로 서비스가 구성되었다. 서비스는 전국 단위로 운영되며, 개인 회원을 대상으로 우선 서비스 된다.
특히, 사용자는 차량 정보와 현재 위치를 입력한 뒤 앱에서 바로 출동 요청이 가능하며, 접수 완료부터 출동 시작, 현장 도착, 이용 완료까지 실시간 상태 알림과 푸시 메시지를 통해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티머니모빌리티는 택시투데이 긴급출동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긴급 견인과 비상구난 서비스는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3만 3천 원에 제공되며, 잠금장치 해제와 배터리 충전 서비스는 약 22% 할인된 1만 8천 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이용 고객 전원에게 GS25 편의점 상품권 3천 원도 지급한다.
이에 대해 티머니모빌리티 조동욱 대표는 “택시 기사님들은 차량이 곧 생업과 직결되는 만큼, 작은 고장이나 사고도 곧바로 영업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하며 “긴급 상황 발생 시 빠르고 안정적으로 현장 복구를 지원해 기사님들의 운행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택시투데이’는 택시기사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실시간 카드 결제 알림 ▲수입금 내역 조회 ▲플랫폼별 매출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하며,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티머니모빌리티는 ▲‘모빌리티 핀테크&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대중교통 중심 통합이동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전략적 제휴 및 투자 유치를 통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또한 지자체 및 운수업계와 상생 추구하며, 혁신적인 서비스로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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