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아나가 PES(Pro Evolution Soccer) 시리즈의 정통성을 계승한 축구 게임 eFootball Kick-Off!의 예약 판매를 5월 14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풋볼 킥오프(eFootball™ Kick-Off!)’는 eFootball IP를 기반으로 한 Nintendo Switch™ 2 전용 완전 신작으로, 혼자서도 즐길 수 있고 친구 및 가족과 함께 뜨거운 축구 경기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작품에는 자신만의 드림팀을 육성해 세계 대회에 도전하는 ‘월드 투어’ 모드가 탑재된다. 이용자는 자신이 직접 구성한 오리지널 팀으로 글로벌 무대에 참가하며 세계 제패에 도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국가대표팀을 선택해 세계 최고의 자리를 노리는 ‘인터내셔널 컵’ 모드도 제공된다. 해당 모드는 출시 이후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현실 축구 국가대표팀과 클럽을 활용해 간편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는 대표 모드 ‘단판 승부’도 수록됐다. 이를 통해 가족이나 친구와 가볍게 대전을 즐기면서도 실제 축구 경기와 같은 긴장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보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새롭게 추가된 ‘6명 축구’ 모드는 기존 11인 경기보다 빠른 템포로 진행되며, 축구 게임 입문자도 보다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플레이 도중 상황별 조언을 제공하는 ‘경기장 목소리’ 기능과, 슈팅 찬스에서 슬로 모션이 적용돼 보다 손쉽게 득점할 수 있는 ‘쉬운 조작’ 시스템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존 축구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손쉽게 골의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게임 내에는 자연스럽게 플레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랭크 시스템’도 탑재된다. 유저는 단계별 성장 과정을 거치며 점차 심화된 플레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Nintendo Switch™ 2 플랫폼 특성을 활용한 로컬 플레이 기능도 지원된다. 하나의 기기로 혼자 또는 친구·가족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나눔 통신(로컬 통신)’ 기능을 통해 게임을 보유한 유저 1명이 최대 3명까지 추가로 초대해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Nintendo Switch™ 2뿐 아니라 Nintendo Switch™, Nintendo Switch Lite에서도 소프트웨어 공유 기능을 통해 플레이 가능하다.
eFootball Kick-Off!는 6월 4일 Nintendo Switch™ 2로 정식 출시되며, 5월 14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라인 마켓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이번 작품은 Nintendo Switch™ 2 타이틀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는 스포츠 게임”이라며 “패키지 버전은 일본 및 아시아 지역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특별판인 만큼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닐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eFootball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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