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블록체인 메인넷 CONX와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ARTUE)'가 협력한 순환형 RWA 프로젝트 '주재범 아레나'의 아이디어 접수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CONX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순환형 RWA' 모델을 실증하고 있으며, 새로운 실물 자산을 창출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주재범 아레나'는 AI를 활용한 2차 창작을 장려하고 커뮤니티 참여를 촉진하는 프로젝트로, 총 344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 수상작은 주재범 작가와 전문 심사단의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완성된 작품은 AI 기반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르투'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CONX의 '순환형 RWA' 모델은 웹3에서 생성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새로운 실물 자산을 창출하고 이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관리하는 혁신적인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한 권리는 블록체인상에서 투명하게 분배되며, 이를 위해 CONX의 기술 파트너인 컴투스홀딩스가 개발한 자동 분배 규격 ODL(On-chain Distribution License)이 적용되었다. 이를 통해 안정성을 높이고 참여자들에게 공정한 보상이 이뤄지고 있다.
CONX 재단 관계자는 "주재범 아레나를 통해 CONX가 다양한 콘텐츠 IP로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순환형 RWA 모델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CONX는 글로벌 웹3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콘텐츠 산업과 디지털 금융을 연결하는 블록체인 인프라로 발전하고 있으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주재범 아레나' 프로젝트를 통해 CONX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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