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사 캐킷(KATKIT)은 자사가 개발·서비스 중인 크로스플랫폼 리듬 댄스 게임 ‘럽플레이스(LUVPLACE)’의 스토브 채널링 서비스를 오는 10월 15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을 통해 스토브 이용자들은 보다 편리하게 럽플레이스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캐킷은 기존 PC·모바일 크로스플랫폼 서비스에 스토브 채널을 추가해 PC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신규 이용자 유입과 게임 내 커뮤니티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스토브 채널링 오픈을 기념한 대규모 경품 이벤트도 4주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 2를 1명에게 증정하며, 매주 네이버페이 상품권 3만 원권과 올리브영 상품권 3만 원권을 각각 5명에게 제공한다.
배달의민족 상품권, 배스킨라빈스 쿼터 기프티콘,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도 마련돼 4주간 총 181명에게 경품이 돌아갈 예정이다.
정식 오픈에 앞서 진행되는 스토브 사전등록 이용자를 위한 게임 내 보상도 준비했다.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스토브 채널링 기념 ‘쇼타임 아이돌 컬렉션 코스튬 세트’를 비롯해 프리미엄 샵 코스튬 교환권 선택 상자 5개와 루비 샵 코스튬 교환권 선택 상자 10개가 지급된다.
이와 함께 럽스페이스 뉴픽업 소환 티켓 500개, 럽스페이스 선택 소환 티켓 500개, 별사탕 루비 상자 티켓 1,000개를 제공한다. 닉네임 변경권과 캐릭터 스킨 변경권도 각각 1개씩 지급해 신규 이용자들이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캐릭터 꾸미기를 빠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거기에, 럽플레이스 PC버전 사전예약을 헝그리앱을 통해 진행 중이다. 헝그리앱 사전예약 보상으로는 루비 2,000개, 럽스페이스 선택 소환 티켓 ×100, 별사탕 루비 상자 티켓 ×100 등 약 5만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럽플레이스는 PC와 모바일을 함께 지원하는 크로스플랫폼 리듬 댄스 게임이다. 음악에 맞춰 다른 이용자들과 춤을 즐기는 리듬 플레이를 기반으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커플, 커뮤니티 등 다양한 소셜 콘텐츠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활용한 캐릭터 꾸미기와 다른 이용자와 함께 춤을 추거나 커플을 맺는 시스템 등을 통해 단순한 리듬 게임을 넘어 이용자 간 관계 형성과 커뮤니티의 재미를 강조하고 있다.
캐킷 관계자는 “이번 스토브 채널링을 통해 럽플레이스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이 보다 편하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신경을 썼다”며 “새롭게 찾아오는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럽플레이스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캐킷은 스토브 채널링 오픈 이후에도 새로운 음원과 패션 아이템을 비롯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PC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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