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비디아가 최신 게임에 DLSS 기술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붉은사막 인핸스드: 미지의 여정', '팬텀 블레이드 제로' 등에 DLSS 기술이 적용되어 플레이 경험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게임 5종에 DLSS 기술을 적용한 엔비디아는 게이머들에게 더욱 향상된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팬텀 블레이드 제로'는 10월 28일에 출시되며, DLSS 4.5와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한다. 이 액션 RPG는 지포스 RTX와 RTX 스파크 기기에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는 다양한 무기를 조합하고 전투를 펼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다.
또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10월 23일에 DLSS 4.5와 고급 셰이더 전송을 지원하는 업데이트가 출시된다. 이 게임에서는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하는 등 새로운 캠페인과 멀티플레이어 모드가 추가되어 게이머들에게 더욱 풍부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플래닛 주 2'는 DLSS 4.5와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며, 동물원 시뮬레이션 게임의 후속작으로 플레이어들에게 더욱 야생적인 세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속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행동과 환경이 사실감을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 외에도 '사이버펑크 2077'의 DLSS 4.5 업데이트, '더 파이널스 프라임 타임'의 현재 플레이 가능 여부 등 다양한 게임 소식이 게이머들을 기다리고 있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게임 플레이의 품질을 높일 수 있으며, 더 많은 RTX 게임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엔비디아의 뉴스를 통해 게이머들은 더욱 풍요로운 게임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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