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디 게임 스튜디오 '팀 마키아벨리(Team Machiavelli)'는 개발 중인 액션 RPG 'Monster Cuisine: 잡아라! 요리하라! 차려내라!'의 첫 비공개 플레이테스트 '시식회(Taste Test)'를 'Steam 요리 축제 2026(Steam Cooking Fest 2026)' 기간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레이테스트는 한국 시간 10월 13일(화) 오전 2시부터 20일(화) 오전 2시까지 열리며 Steam 상점 페이지에서 바로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는 이미 5,000명을 넘었다.
'Monster Cuisine'에서는 직접 잡은 몬스터를 요리해 내 판타지 주점의 굶주린 손님들에게 내놓는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던전 크롤러와 주점 시뮬레이션을 섞은 게임플레이를 처음으로 맛볼 수 있다.
맛보기 메뉴에는 보스 2종이 등장한다. 보스마다 떨어뜨리는 고유 전리품으로 방어구와 레시피를 만든다. 요리는 5종을 준비했고 다양한 주방 도구와 요리 동작도 더해진다. 주점 경영의 기본 흐름도 익힐 수 있으며 쓰러뜨린 적의 시체 고기로 잔치를 벌이는 즐거움도 빠지지 않는다.
플레이어는 위험한 야생과 음산한 던전에 사는 몬스터를 쓸어버리고 사냥한 전리품을 들고 돌아온다. 그 재료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 방어구를 제작하며 이제 막 자리 잡기 시작한 가게를 키운다. 전투와 술, 피와 벨리 댄스까지 한데 어우러진 생생한 픽셀 아트가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그래야 그곳 생물들의 숨통을 끊는 재미도 산다.
전투와 경영 시뮬레이션 요소를 넉넉하게 담아 이 게임만의 맛을 냈다. 몬스터를 잡아 양념에 재우고 지져서 손님상에 낸다. 사냥 횟수가 늘수록 요리 값도 오르고 레시피북도 두꺼워진다. 아기자기하고 중독성 있는 미니게임을 하며 개성 넘치는 손님들을 만족시켜야 한다. 술잔은 비지 않게 채우고 주점 안 소동은 적당히 다스린다.
전투에서는 손에 맞는 무기를 골라 플레이 스타일을 다듬은 뒤 신화 속 괴물과 정면으로 맞붙는다.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방어구 세트를 이리저리 조합하며 사냥에 딱 맞는 빌드를 만들 수도 있다. 무대는 저마다 다른 바이옴 다섯 곳이다. 사냥하고 채집하며 싸우다 보면 '금단의 숲(Forbidden Forest)'에서 가장 위험한 녀석들과 마주친다. 이들을 쓰러뜨리면 집으로 데려가 저녁 메뉴로 올린다. 보스가 되려면 보스를 먹어야 하는 셈이다.
플레이테스트 참여와 위시리스트 추가는 Steam 상점 페이지에서 진행할 수 있다. 한국어도 지원한다.

리플 페이지 이동 1 link추천 퀵 링크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