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퍼블리셔 CFK은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스팀 및 닌텐도 스위치 게임 라인업을 대상으로 가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팀에서 10월 2일(금)부터 10월 9일(금)까지, 닌텐도 스위치에서 9월 22일(화)부터 10월 5일(월)까지 전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대 8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선선해진 날씨와 함께 긴 연휴가 이어지는 시기인 만큼, 평소 눈여겨보던 타이틀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판타지 전략 RPG '정령의 기사단(Fairy Knights)'이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양쪽에서 최대 할인율인 80%로 함께한다. 개성 있는 비주얼이 돋보이는 '모노크롬 월드' 역시 두 플랫폼 모두 75%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으며, 로그라이크 액션 '비포 더 나이트'는 닌텐도 스위치에서 75% 할인에 나선다.
호평 속에 서비스 중인 인기 타이틀도 대거 합류했다. 초고속 하이퍼 닌자 액션 '닌자 일섬(Ninja Issen)'은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 양쪽에서 70% 할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닌자 일섬'은 국내 인디 게임사 '아스테로이드제이(Asteroid-J)'가 개발한 작품으로, 레트로 필터로 그려낸 가상의 미래 도시 속 사이버펑크 분위기와 일 대 다로 펼쳐지는 민첩한 닌자 액션을 특징으로 한다.
동양 판타지 탄막 슈팅 '식혼도: 백화요란'도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에서 각 50% 할인가로 선보인다. '식혼도: 백화요란'은 2017년 선보인 '식혼도: 소울 이터'의 게임성을 개선한 완전판으로, 최신작 '식혼도: 블루 피에타'가 호평 속에 서비스 중인 만큼 그 전작을 이번 프로모션에서 만나보기 좋은 기회다.
편의점을 배경으로 한 연애 어드벤처 '썸썸 편의점'은 닌텐도 스위치에서 60% 할인에 나선다. 후일담을 담은 '에프터 스토리' DLC 3종과 '에프터 스토리즈 패스'도 각각 30% 할인가로 함께한다.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은 닌텐도 스위치에서 30% 할인으로 합류한다. '나이트메어: 더 루나틱'은 오는 10월 16일(금) PS5 패키지판 발매를 앞두고 현재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인 만큼, 닌텐도 스위치판으로 먼저 작품을 접해보기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직전 할인 대비 할인 폭을 넓힌 타이틀도 눈에 띈다. 닌텐도 스위치에서는 좀비 디펜스 '좀비 블리츠'가 40% 할인으로 폭을 두 배 키웠고, 좀비 물량전을 그린 '쓰로우애니띵: 좀비 인베이더스'가 50% 할인으로 이번 프로모션에 새롭게 합류했다.
이 밖에도 '홍마성 레밀리아 II 요환의 진혼가'와 '홍마성 레밀리아 비색의 교향곡', '길고양이 이야기' 시리즈가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에서 각 60% 할인에 합류한다. '위체', '네바에', '큐브이', '도토리', '나의 이혼 이야기', '사일런트 월드'도 두 플랫폼에서 최대 70% 할인가로 준비됐다. 닌텐도 스위치에서는 '네코파라' 시리즈와 '기적의 분식집'이 각 60%, '호텔 소울즈'가 70% 할인으로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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