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테일(Hytale), 현미경 밑에서 정어리가 될 예정인 한국의 게임 시장
하이테일(Hytale)은 블록 기반의 샌드박스 게임으로, 지난 6월 라이엇 게임즈에 의해 중단되었다가 독립 개발사인 하이픽셀 스튜디오즈(Hypixel Studios)에 의해 부활되었다. 최근 2개월 사이에 다시 원래 팀에게 인수된 이후 하이테일은 드디어 얼리 액세스로 론칭했다. 흥행을 기대하며 $19.99 USD에 구매할 수 있고, 40만명이 넘는 트위치 시청자들도 관전하며 게임의 활약을 지켜보고 있다. 하이테일의 개발자들은 "커뮤니티가 강하게 유지되었고 savehytale 운동을 통해 원래 창립자들을 설득하여 하이테일을 부활시킬 수 있었다"라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현미경 밑에서 정어리가 될 예정인 한국의 게임 시장에서 하이테일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게임은 샌드박스 게임의 장르를 확장하며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하이테일은 훌륭한 창작물과 그래픽, 다양한 모드 및 커스터마이제이션 기능을 갖추고 있어 다양한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테일의 얼리 액세스 런칭은 최근 4년 이상된 게임 빌드를 재작업하여 플레이 가능한 상태로 만들었다는 개발팀의 투명한 발표에 따르면 진행되었다. 게임이 여전히 완성되지 않았으며 많은 기능이 빠져 있는 상태라는 점 역시 유저들에게 인지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는 게임이 완성에 가까워지고 있는 증거로 받아들여진다. 카메라와 같은 핵심 시스템을 수정하고 수백 개의 브랜치를 병합하는 등 힘든 작업을 거쳤다는 이유로 개발팀은 게임이 아직 완전히 다듬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이테일의 성공적인 부활은 유저들의 지속적인 지지와 게임 개발자들의 열정 덕분이다. 이 게임이 한국에서도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게임 커뮤니티들은 이제 하이테일이 샌드박스 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며 기대 속에 게임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고 있다.
원문링크 : https://opencritic.com/news/25639/hytale-enters-early-access-after-a-decade-in-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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