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노소프트는 국내 개발사 NGU Studio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모바일 액션 RPG <영혼군단 키우기: 방치형 소울 RPG(이하 영혼군단 키우기)>를 국내 주요 앱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설립 20년 차를 맞이한 루노소프트는 모바일부터 PC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중견 게임 개발사이자 퍼블리셔다. 개발부터 운영, 퍼블리싱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며 탄탄한 서비스 품질을 다져왔다. 다년간 축적된 현지화 노하우와 안정적인 글로벌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번 신작 <영혼군단 키우기> 역시 수준 높은 완성도와 유저 친화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영혼군단 키우기>는 평범했던 소녀가 이세계로 환생해 영혼의 군단장이 된 후, 정체불명의 영혼소녀와 함께 최강의 군단을 육성해 나가는 초고속 액션 어드벤처 모바일 게임이다. 복잡한 컨트롤 없이 터치 한 번으로 발동하는 화려한 광역 스킬과 끝없이 몰려오는 적들을 단숨에 쓸어버리는 시원한 ‘핵앤슬래시(Hack & Slash)’ 특유의 쾌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일반 등급부터 신화 등급까지 총 100여 종에 달하는 매력적인 영혼을 소환하고 수집할 수 있다. 콘텐츠별 상성과 속성을 공략하는 전략적 덱 빌딩은 물론, 50강화 돌파 시마다 해금되는 고유 특수 효과를 통해 폭발적인 전투력 상승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최대 12시간 멈추지 않는 오프라인 자동 파밍 보상 시스템을 지원하여 부담 없는 성장을 돕는다. 무기, 장비, 유물, 특성, 룬, 스킬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는 무한 성장 루프를 제공하며, 30개 챕터 총 3,000개 메인 스테이지를 관통하는 방대한 모험 볼륨과 골드·유물·스킬북 등 50여 가지 이상의 특수 재화 던전을 갖춰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카드 뒤집기, 룰렛, 마블 등 매주 로테이션되는 캐주얼 미니게임과 일상 플레이만으로도 풍성한 보상이 쏟아지는 주간 러쉬 이벤트 등 유저들에게 매주 새로운 즐거움을 주는 라이브 운영 콘텐츠도 다채롭게 선보인다.
루노소프트 게임사업 PM 백철민 팀장은 “<영혼군단 키우기>는 핵앤슬래시 장르 본연의 호쾌한 타격감과 수집형 RPG의 전략적인 육성 재미를 방치형 플레이에 균형감 있게 녹여낸 작품”이라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시작으로 유저 분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세계 최강의 영혼군단을 지휘하는 모험 <영혼군단 키우기: 방치형 소울 RPG>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이벤트 소식은 공식 네이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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