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앱

이슈검색어 »

메뉴숨기기

퀸다미 / 퀸다미
[써클Re] 페트라

헝그리앱 공식어플 Download

일판 6월말-7월초 일정


배열에 대하여  +5

  • 댓글28
  • 등록일 : 2021-05-08 23:02:55
  • 수정일 : 2021-06-12 18:33:22

수정작업 중입니다


배열이란 무엇인가, 시제품 공개토론입니다. 

※이 글은 24시간 한정 토론장으로, 2021년 5월 9일 오후 11시에 삭제, 열람불가 게시판으로 이동, 비밀글 설정 등의 방법으로 비공개상태가 됩니다. 


※※현재 공개토론은 종료되었으며, 별도의 게시물로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찬반이 1표 차이로 팽팽하게 갈렸으므로, 지기단 회의를 통해(지기단도 유저이므로, 지기단 회의의 결정이 최소한 3표의 무게는 됩니다.) 이 글을 공개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후 약간의 내용수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1. 이 글을 앞으로 헝앱 유저들이 볼 수 있도록, 배열의 유혹에 흔들리는 분들을 위한 공략글로 남겨도 될 것인지, 

2. 이거랑은 다른 방식이어야겠지만, 배열에 대해 설명하고 멀리하자고 하는 글을 만들 필요는 있는지, 

3. 아니면 이 글의 유익함은 배열의 유혹에 비하면 미약하니, 언젠가는 배열이란 걸 알게 되겠지만, 스스로 알게 되는 날까지는 흔들리지 않고 냥코에 대한 애정을 키울 수 있도록 덮어버리고서, 배열의 언급 자체를 금기시할 것인지.

이중 무엇이 답이라 여기는지, 각자의 생각을, 그리고 설명할 수 있는 분들은 그 이유까지 말씀해 주세요. 헝앱의 집단지성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냥코대전쟁 게임의 대표적인 치팅 행위 중 하나인 배열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입니다. 무엇을 하는 사람을 보고 배열러라 하는지, 배열이 무엇이기에 금지하는 것인지, 배열이 어째서, 어떻게 나쁜 것인지를 알려드리고자, 이 글을 작성합니다.

 

특히나 표적으로 삼는 독자는, 배열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유혹에 흔들리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원색적으로 욕을 하지는 않으니 안심하고 보세요. 그리고, 이 글은 거의 8천 자 정도 되니까, 장문 알러지가 있으신 분들은 이쪽 글로 대피하시면 되겠습니다. 일종의 요약본입니다.

http://www.hungryapp.co.kr/bbs/bbs_view.php?durl=YmNvZGU9bnlhbmdrbyZwaWQ9MTA2NTUxOSZ1c2VyPWRsd29yYjYyNkBuYXZlci5jb20=

글 자체를 극단적으로 짧게 줄이다 보니, 요약본은 약간 논리가 부족하고 편파적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목차

 

0. 개요

1. 냥코대전쟁의 뽑기 시스템, 배열의 정체

2. 배열의 해악

3. 데뜯

4. 결론

 

 

 

0. 개요

냥코에서는 결코 해서는 안 되는 치팅 행위들이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세 가지로 축약할 수 있는데,

 

1) 버그판 사용

2) 배열 훔쳐보기

3) 시스템 악용(ex: 계정 복사, 시간여행)

 

이것입니다. 버그의 종류는 꽤 되지만 가장 대중적인 것(?)은 통조림 버그판일 겁니다. 돈 주고 사거나, 엄청난 노력을 통한 무과금 플레이로 모아야 하는 통조림을 그냥 어플을 해킹해서 훔쳐오는 겁니다. 이건 우리가 이래서 나쁘다 저래서 나쁘다 따지기 이전에, 포노스에서 고소하면 집에 고소장 날아옵니다. 여태까지는 그런 적이 없는 걸로 알고 있지만, 포노스가 언제 빡쳐서 첫 고소를 때릴지는 모를 일이고그렇게 됐다가는 아마, “우리 아가, 게임하는데 돈이 부족했니? 엄마가 너무 무심했네.”라는 결말로 끝나진 않을 거에요.

 

시스템 악용은 원체 다양한지라, 하나하나 설명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솔직히 시스템 악용이라고 간판을 걸어놓긴 했지만, 저 말의 본질은 기타 등등이죠. 그러니 이 글에서는 다루지 않고 넘길 거에요.

 

이제 이 글의 본제, 배열 얘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 냥코대전쟁의 뽑기 시스템, 배열의 정체

 

냥코대전쟁은 상당히 유니크한 뽑기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시스템이 바로 배열이죠. 배열이란, 짧게 말해서 시간차 랜덤입니다. 거의 모든 뽑기게임의 경우, 뽑기를 하는 그 순간에 뭐가 나올지가 정해집니다. 하지만 냥코에서는 뽑기결과가 정해지는 타이밍이 그보다 훨씬 먼저죠.

 

 

 

냥코에서도 우리가 뭘 뽑을지는 랜덤으로 정해지는 게 맞습니다. 포노스 직원이 ...얘는 예뻐보이니까 흑슬리 흑타냥 주고 얘는 왠지 싫으니까 아수라랑 퀘스트랑 멜슈 주고...” 이러는 거 아니잖아요? 랜덤인 건 맞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뽑기를 누르는 순간이 아니라, 그 전에 만약 이 녀석이 지금 이 뽑기를 돌린다면 차례대로 이 캐릭터들이 나온다라고 설계해놓는 겁니다. 이 설계도를 배열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배열’, 또는 배열러라고 부르는 치팅 행위는,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랜덤 상태인 이 배열을, 시스템을 해킹해서 훔쳐보는 행위입니다.

 

내가 원하는 게 나올지 말지를 알고 있으니 통조림이나 레티를 꼴아박다가 망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레티와 통조림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죠.


물론, 나쁜 겁니다. 배열을 보고 뽑을지 말지를 결정한다, 배열을 보고, 내가 원하는 게 가까이 있을 때만 뽑기를 돌린다. 그러면, 배열을 안 봤을 때에 비해 통조림 소모량이 확 줄어들 겁니다. 근데요, 포노스는 통조림 장사를 하기 위해서 냥코대전쟁이라는 게임 자체를 만들어서, 여태까지 운영하고 있어요. 고객센터를 운영해서 유저들이 홀랑 날려먹은 계정들을 수도 없이 복구해 주면서요.


통조림을, 불법적인 수단을 동원해서 '효율적으로' 쓴다는 건, 다시 말하자면 포노스가 원래 벌기로 기대했던 돈의 반을 내가 먹어버린다는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사람들이 내가 로또사면 당첨이 될지 안될지 미리 알 수 있으면, 당첨될 사람들 말곤 아무도 안 사겠죠. 그러면? 로또 운영직 종사자들은 싸그리 굶어죽을 거고, 로또는 한달 내로 폐업하겠죠. 냥코가 그 꼴이 안 나는 이유는? 배열의 유혹을 거부한 정상유저들이, 과금을 해서, 광고를 봐서, 포노스에게 돈을 주고 있기 때문이고요.


바꿔 말하자면, 포노스는 무과금 상태로도 게임을 계속 즐길 순 있지만, 그래도 통조림이 부족하도록 조심스레 설계하고, 과금의 대가로 '풍족한 통조림'을 제시한 겁니다. 뒤집어 말하자면, 무과금의 대가는 '부족한 통조림'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배열러들은, 무과금을 선택하고서 대가를 치르기를 거부하거나, 터무니없이 적은 과금으로 핵과금의 대가를 빼돌리는 겁니다.

간접적으로, 결국 배열러들은 정상유저들이 포노스에 내는 돈 일부를 훔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래도 양심만 버릴 수 있으면 개이득인 것 같죠? 아뇨, 마저 들어보세요.

 

 

 

2. 배열의 해악

2-1. 생각보다 재미없습니다.

냥코대전쟁의 메인 컨텐츠 중 하나는 바로 뽑기입니다. 냥코는 어떤 캐릭터를 가지고 어떻게 조합하느냐가 모든 전략의 기본이기 때문에, 뽑기결과가 모든 냥코 플레이를 좌우하게 되죠. 따라서 자신의 덱에 약점을 채워줄 갓캐가 딱! 나와주길 바라는 것이 거의 모든 유저의 마음일 겁니다.

 

그러니, 배열의 유혹에 흔들리는 사람은 대개 둘 중에 하나일 겁니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기도 전에 배열을 써서 좋은 시작을 하고 싶거나, 아니면 뽑기가 망해서, 어려운 스테이지에 막혀서, 갓캐 하나만 받으면 만사형통일 것 같거나.

 

아마 그건 그렇게 틀린 생각은 아닐 겁니다. 배열 보고 그거 먹으면 정말 좋을 거에요. 쓸 때마다 뿌듯하고 간질간질하고 희열감이 막 넘치고 그럴 겁니다.

그럴 수 있을 거에요. 3일 정도는.

 

 

하지만, 소싯적에 1인용 게임으로 치팅 좀 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그거, 별로 재미없어요. 짧으면 한 10, 길어봤자 한 세 시간 재밌고 그 뒤로는 무표정에 입 꾹다물고 기계적으로 똑같은 짓만 반복하면서 책읽듯이 스토리나 지켜보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냥코대전쟁은 전략게임이니까요.

내가 이걸 뽑으면 얘가 이렇게 싸우고 쟤가 저렇게 반응하니까 이 타이밍에 뽑으면 이렇게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그게 실제로 맞아들어가는 데서 오는 카타르시스야말로 전략게임의 존재 이유입니다.

 

압도적인 힘으로 적을 분쇄하는 재미도 분명히 존재하긴 하지만, 그런 싸움은 원패턴을 벗어나지를 못합니다. 원패턴이 지루해도 벗어나기가 쉽지 않아요.

패턴을 바꾸려면 쓰던 놈 말고 딴 놈들을 꺼내야 하는데, 안 그래도 원래 쓰던 놈보다 약한데 선딜이 길어서, 이속이 느려서, 사거리가 짧아서, 사각이 넓어서, 그나마 그 성능도 못 뽑아내고 처맞고 튕겨나가면 화딱지가 치밉니다.


캐릭터가 내가 가진 최선의 무기일 때나, 캐릭터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장단을 맞춰 춤출 수가 있는 겁니다. 냥코는 캐릭터마다 전투 스타일이 다르고, 그걸 제대로 파악하려면 그걸 주력으로, 많이 써봐야 합니다.

 

배열러들이 백호며 초호기며, 단점이 있고 메타랑은 안 맞지만 성능 자체는 강력한 캐릭터들을 무슨 굴러다니는 쓰레기 취급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갓캐들은 쓸 줄 아니까 이 캐릭터를 제대로 못 쓰는 게 실력이 아니라 캐릭터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그러니 나무위키 보면 죄다 이거 쓸바엔 그거쓰지 이걸 쓸 이유가 없다.’ 이따위 내용으로 가득한 겁니다.

 

그러니까 갓캐랑은 거리가 먼 녀석들이 주력으로 나설 수 있다는 부분에, 계정이 아닌 내가 강해질 수 있다는 것에 정상 플레이의 가치가 있습니다. 배열러로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압도적인 전략 다양성, 각 분야 1위가 아닌 캐릭터라도 이 스테이지에 딱 맞물린다면 얼마든지 떠올리고 꺼낼 수 있으며, 그 녀석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어떻게 덱을 짜고 어떤 타이밍을 맞춰줘야 하는지 설계할 수 있는 능력


새롭고 어려운 스테이지가 나왔을 때, 한숨을 푹푹 쉬고 폰을 집어던져 가며 깨는 사람과, 패배할 때마다 새로운 전략들을 떠올리고 희열을 느끼면서 각 나왔다...! 다음에는 죽여주겠어...! 하고 재도전하는 사람의 차이가, 치팅 여부에서 갈릴 수 있다는 겁니다.


냥코의 재미는 무엇보다도 수싸움에 있습니다. 그리고 배열은, 바로 그 수싸움을 대가로 받아갑니다.

캐릭터를 대가로, 캐릭터를 쓰는 방법을 잃는다. 편리한 캐릭터를 대가로, 캐릭터와 어울려 노는 법을 잃는다... 그건 분명히, 이득이 아닙니다.

 

 

2-2. 커뮤니티도 재미없어집니다. 아니 안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제가 배열의 경험자도 아니거니와, 경험자라고 해도 누구나 배열쓰면 이꼴난다!’ 라는 얘기를 할 수는 없죠. 그건 개소립니다. 하지만 대체로는 그 꼴이 난다는 말씀은 드릴 수 있죠. 인상적인 배열러의 회고록을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http://www.hungryapp.co.kr/bbs/bbs_view.php?pid=1060096&bcode=nyangko&page=13

 

해당 유저 역시 모든 배열러를 대표할 수는 없지만, 그리고 자수했다고 해서 이사람이 잘했냐면 당연히 아닙니다만, 잘못한 거랑 별개로 이 사람이 느낀 감정은 사실이죠.

 

버그나 배열의 사용은, 아무 대가도 없이 이득을 주워먹는 행위가 아닙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배열러가 커뮤니티 보면서 마음이 완전히 편할 수는 없어요. 하다못해 들키지 않기 위해서 머리라도 굴려야 하니까요. 모든 행동 하나하나에. 승리에 뿌듯해하면서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려고 하면, 다시 멈칫하고 정색하고서 생각해야 합니다. 이 글이 수상하진 않은지, 내가 설정한 거짓말을 비집고 진실 한 조각이 삐져나오진 않았는지.

 

배열러를 받아주는 커뮤니티는 거의 없으니, 배열러가 커뮤니티 활동을 하려면 그렇게 머리 굴려 가면서 정상유저 코스프레를 하거나, 정상 유저들이 모인 커뮤니티를 보면서 멍청한 것들 하고 혼자 골방에 처박혀서 커뮤니티 보고 낄낄거리는 방법밖에 없을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면, 언젠가, 게임에 대한 애정이 떨어지고 현타가 올 때... 보게 될 겁니다. 자기 모습이 어떤지를. 그 전에 죽어버리지 않는 이상 피할 수 없을 겁니다. 비참하고 음침한, 내가 살면서 자랑거리라고 내세우는 게 남들이 알면서도 안하는 부정을 저지른 일이라고 주장하는 내 모습을. 비슷한 놈들끼리 모이면 조금 덜 비참한 것 같겠죠. 그러니까 배열을 대놓고 옹호하는 모 유튜버의 댓글창이 그리 바글바글하죠.

 

모니터 밖의 자신이 추해서 필사적으로 시선을 집중해 모니터 안의 사람들을 비웃는 거, 끔찍한 일이에요. 그 감정은 정말로 행복의 정 반대편에 있는 무언가입니다. 고작 게임 좀 빨리 하겠다고 감수하기에는, 실로 억울한 대가일 겁니다.

 

 

 

3. 데뜯

데뜯이란 게임을 해킹, 데이터를 해체해서 유저들에게 공개하지 않고 슬쩍 넣어만 둔 정보를 유저가 알아내 공개하는 일을 말합니다. 사실 데뜯이라는 단어는 원래 뜯어보는 행위 자체를 말하고, 그걸 슬쩍슬쩍 손대서 버그판을 만드는 것도 데뜯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커뮤니티에서 사용되는 데뜯이란 용어는 그보다 조금 더 좁은 의미에서 사용되죠. 냥코 커뮤니티에서 데뜯유저라 하면, 데이터를 뜯어서 어플 내 정보를 추출해냄으로서, 차후의 일정이나 추가된 스테이지/캐릭터 정보를 커뮤니티에 공유하는 유저들을 지칭합니다.

 

이 얘기가 뜬금없이 왜 나오느냐 하면, 사실 이 행위도 기본적으로 냥코대전쟁 이용약관에서 금지하는 행위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대형 냥코 커뮤니티는 모두 버그/배열//복사계정 등을 금지하지만 대부분 데뜯을 통한 일정공개는 허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배열에 대한 내용을 알면 알수록, 데뜯은 그럼 왜 안막는거야 앞뒤가 안맞잖아? 라는 생각이 들게 마련이죠. 이에 대해, 제가 오래전에 내놓은 답변이 있습니다. 참고로 이 세 게시물 모두, 데뜯을 왜 허용해도 되는지뿐만 아니라 배열이 왜 잘못된 행동인지에 대해서도 구구절절 많이 쓰여있습니다. 유저의 이득과 손실이 아닌, 유저의 도덕성 측면에서 말이죠.

 

냥겟에서 데뜯일정공개를 허용하는 근본적인 이유

...가 이거일 거라고 제가 분석해서 답변한 내용입니다. 원래 이유는 저도 모르고요.

이 게시글은 머리말에 올려져 있는, 배열에 대한 도덕적 비판과 같은 글입니다.

http://www.hungryapp.co.kr/bbs/bbs_view.php?durl=YmNvZGU9bnlhbmdrbyZwaWQ9OTMzOTg2JnVzZXI9ZGx3b3JiNjI2QG5hdmVyLmNvbQ==

 

냥코 게시판 수칙 보충설명

http://www.hungryapp.co.kr/bbs/bbs_view.php?durl=YmNvZGU9bnlhbmdrbyZwaWQ9OTUxNDA1JnVzZXI9ZGx3b3JiNjI2QG5hdmVyLmNvbQ==

 

 

냥코 이용규약에서 데뜯을 금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커뮤니티에서 여타의 치팅 유저들과 달리 데뜯을 통한 일정 공개를 허용할 수 있는 이유

http://www.hungryapp.co.kr/bbs/bbs_view.php?durl=YmNvZGU9bnlhbmdrbyZwaWQ9OTUxNDQ5JnVzZXI9ZGx3b3JiNjI2QG5hdmVyLmNvbQ==

 

 

 

결론

배열을 사용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스스로가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기에 큰 불편함을 감수하는 일이며, 결정적으로 재미있어지는 게 아니라 1년을 재미있게 가지고 놀 게임을 3일 만에 노잼으로 만드는 끔찍한 손해를 보는 일입니다. 차라리 그러고 금세 접으면 다행이죠.

 

그걸 또 정당화해 보겠다고 궤변 늘어놓다 쫒겨나고 싸우고 그러다 싸움 피해 도망쳐서 혼자 비웃고 또 그러다 자기 같은 사람들 모여있는 데 가서 잘못한 거 뻔히 알면서 안하는게 등신이라고 낄낄대고...이러는 건 진짜 영혼이 썩어들어가는 일입니다. 무슨 사이비 교주같은 의미가 아니라, 그거 진짜로 정신이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망가져 가는 과정이에요. 사람의 정신은 정교하고, 양심이라는 건 타인에게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에게 불편해지지 않기 위해 존재하는 겁니다.


그러니 갓캐가 눈앞에 아른거려서 배열을 볼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인생에 흑슬리보다 소중한 게 있다면, 참으시길.

  



몹시 긴 P.S. 개인차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전 배열을 써본 것도 아니니 유사한 경험을 통해(포켓몬, 스타크래프트... 전 어릴 적에 이것들 치트쓰고 금세 질렸다가, 나중에 노 치트 플레이로 다시 시작했을 때 신세계를 봤습니다), 그리고 배열러들이 공략이랍시고, 잘난척해보겠다고 적는 글들의 처참한 수준을 보고, 또 냥겟을 정면에서 비웃어 보겠다고 분탕질을 시도할 때의 그 유치하고 생각 짧은 말빨을 보고... 이리 될 것이라고 유추한 것일 뿐입니다. 그러니까 배열러들이 어떻게 생각할 거다, 하는 부분은 싹 다 궁예질입니다. 핑계를 대자면 제가 사람의 정신 구조에 대해 관심이 좀 많은지라, 제 궁예질이 1000년 전에 안대 끼고 다니던 궁예보다는 좀 설득력 있을 겁니다.

 

물론 저는 배열을 훔쳐보는 행위를 싫어합니다. 다만, 저는 이 글에서 여러분을 한쪽 결론으로 유도하기 위한 과장을 섞어 넣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정말로 그동안 관찰해 온 배열러들이, 이런 이유로, 이런 과정을 거쳐 그리 못나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유혹 앞에서 고민될 때, 고작 세 시간을 가지 못할 그 짧은, 설탕통을 턱에 붙이고 혀를 내밀어 설탕을 찍는 것 같은 그 재미가, 정말로 이 모든 것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지 다시 한 번 질문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혀로 설탕 찍어먹는 거, 5분 동안 계속하면 토하고 싶어집니다.

헝그리앱 이벤트 진행중인 이벤트 18
  • 이벤트 배너
  • 이벤트 배너
  • 이벤트 배너
  • 댓글 28
  • 댓글 쓰기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

리플

28건 l 1/0 페이지
  • 닉네임
    평가단 W1NE   신고 2021-05-08 감사합니다. 유저들의 의견도 중요하니...
    0
  • 닉네임
    평가단 Artifice   신고 2021-05-08

    이 글이 앞으로 게시판에 좋은 영향을 끼칠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0
  • 닉네임
    평가단 플티뽑에서쿠우   신고 2021-05-08 올라왔군요
    0
  • 닉네임
    Level 22 Arzerokries   신고 2021-05-08 간단 요약이 없네요.. 읽는 사람은 뭔소리인지 이 글만보고 이해가 안가는
    0
  • 닉네임
    Level 37 루가루가ㅤ   신고 2021-05-08 http://m.hungryapp.co.kr/bbs/bbs_view.php?durl=YmNvZGU9bnlhbmdrbyZwaWQ9MTA2NTUxOSZ1c2VyPWRsd29yYjYyNkBuYXZlci5jb20
    0
  • 닉네임
    Level 37 루가루가ㅤ   신고 2021-05-08 요약본여기
    0
  • 닉네임
    Level 25 NNUM   신고 2021-05-09 배열은 원하는 캐릭터를 뽑게 해줄수있는 방법입니다. 어떤사람은 흑슬리보다 예쁜 루리가 더 갖고싶을수 있고, 흑타보다 커여운 냥꼬북 더 갖고싶을수 있겠죠. 갤걸을 올컬하고싶은데 멜슈같은게 하나 안나와서 배열보고 멜슈찾아서 뽑는사람도 있을수있겠죠.
    작성자분이 모든 배열러들이 배열을 쓰는 이유를 아는것도 아니고 이런관점에서보면 설득력이 좀 부족하지 않은가 싶네요. 너무 갓캐를 뽑기위해 배열을 쓰는거겠지?! 하는 생각에만 갇혀계시는것같아서... 어? 그러면 적당히 좋은 캐릭뽑으면 되는거아님?? ㅋㅋ 난 얘도 좋은데?? 하는 생각이 들것같습니다.

     차라리 유저들이 배열을 씀으로서 포노스가 입게될 타격, 그것이 유저들에게 고스란히 피해로 돌아가는 내용을 써주시는게 더 설득력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
  • 닉네임
    Level 34 장문장이   신고 2021-05-09 제시하신 방향성에 동의합니다. 그게 우선이 되어야 했어요. 기존에 썼던 글들과의 교차점이 되는 부분이다 보니, 혼자 머릿속에서 '이미 설명된 부분이다' 라고 인식하는 내용과 실제로 설명된 부분 사이에 지나치게 큰 괴리가 있었습니다. 어차피 이 토론의 결과가 1번으로 날 것 같지는 않고... 3번이면 조용히 접어야되는 거고, 2가 나온다고 해도, 경험치나 시간이 충분치가 못하니 다시 쓰는 건 예정보다 훨씬 긴 시간이 필요하게 되겠네요.
    0
  • 닉네임
    Level 14 해적왕이될냥코   신고 2021-05-09 하시던 이야기를 길게 늘여 썼을뿐 새로운 내용은 없네요
    공팁까지 갈 정도는 아닌듯
    0
  • 닉네임
    Level 50 두둠칫128   신고 2021-05-09 ?
    0
  • 닉네임
    Level 11 Nicho   신고 2021-05-09 버그라는 단어는 이미 '나쁜것'이라는 내용이 전제되어 있지만, 배열은 버그와 달리 나쁘다 라는 선입견보다는 '선택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으로 여겨진다고 생각합니다.
    예로 들어주신 스타크래프트의 1인용시 사용하는 치트키처럼 게임의 재미를 위해 해 볼 수도 있는 것이고, 다른 사람과의 대결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재미를 위해 선택하는 것이라고 여겨지네요.

    배열에 대해 잘 모르고 별 생각없이 선택을 하여 빠져드는 것과 처음부터 본인이 하는 선택에 대해 어떤 결과가 오는지를 알려주는 것의 측면에서 봤을 때는, 저는 이 글을 쓰신 분의 의도가 어떤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타에서는 1-2판 치트키를 써보고 그 다음에 재미가 없으면 안 쓸 수는 있지만, 냥코의 계정은 오랫동안 시간을 들여 키우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치팅을 했다고 몇 년, 몇 개월 투자한 것을 지우고 새로 시작하는 것은 좀 차이가 있다고 보이네요.

    다른 분이 말씀 하신 것처럼 공론화 되어 몰랐던 분들이 알게 되는 것이 큰 부작용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배열을 썼을 때의 부작용을 미리 알려줌으로써 그런 '선택'을 하지 않게 할 수 있다는 것은 한편으로 긍정적인 부분이 되지 않을까요?
    0
  • 닉네임
    평가단 가자미피아니스트   신고 2021-05-09

    긴 글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0
  • 닉네임
    Level 21 냥코뉴비다냥   신고 2021-05-09 글은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만, 차라리 배열을 뜯어보는 행위가 명백하게 치팅 행위이고 악질적인 행위라는 것으로 컴팩트하게 끝났다면 어떨까요? 게임사와 다른 유저들에게 주는 피해에 집중해서요. 배열에 대해 너무 많은 부분들을 설명하고 있어 오히려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글인 것 같습니다. 오히려 관심없이 게임만 즐기고 있는 유저에게 불필요한 고민거리를 제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몰랐다면 놓이지 않아도 될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고나할까요? 그렇다고 해서 배열을 사용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힌 냥코러가 마음을 돌릴 만큼 글의 내용이 유혹적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말씀하신 다른 게임 버그들도 마찬가지지만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 굳이 찍어먹어서 맛을 보고 마음을 돌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먹은 사람의 의지를 꺾는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입니다.

     정리하자면 배열에 대해 관심없던 사람들도 공론화와 상세한 설명으로 인해 배열에 불필요한 관심을 갖고 안해도 될 고민을 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이미 배열을 쓰기로 작정하고 찾아보려는 사람의 의지를 막기는 사실상 어렵다. 이 두가지 측면에서 이 글의 실효성이 의심되네요.

     배열 유포글이나 배열을 유도하는 글들은 지기단이 빠르게 대응하고 있고 배열에 대한 상세한 설명글 없이도 헝앱에 질문하시는 회원분들에게 달리는 댓글만으로도 배열이 잘못되었고 치팅행위라는 것을 파악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사용한다면, 저희는 막을 방도도 없고 따지고 보면 권한도 없습니다. 게임사가 처리할 일이죠. 이 공론화가 커뮤니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는 어려워보입니다.
    0
  • 닉네임
    Level 32 에이A허브   신고 2021-05-09 먼저 민감한 주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노력, 주관에
    완전 돌.아이 이신건지  냥코마스터 이신건지
    햇갈리긴 하네요..

    제 생각은요..
    헝앱에는  0열의 공론화를 막자는 냥코에 애정을 가진 유저도 있고
    가리는것보다 실체를 알려는게 낫다는 냥코에 애정을 가진 유저도
    있고 양쪽 모두가 필요한게 사실입니다.

    왜냐면 극단으로 가지 않기위해서  (집단의 존속을 위해서는 균형점을
    찾는다는 생각은 춘추전국,  Aristotle  이전부터 존재했기 때문에)
    양쪽의 극단은 존재해야 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다음은  균형점을 유지하기 위해  모집단의 구성인자들이
    균형감각을자극하도록 견제와 토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글이 도약이 될지 해악이 될지는 결과적인 관점으로는
     어느누구도알지 못하지만  0열을 퍼뜨린 바로 그장소가
     이 형앱인데 바로 이순간0열의 해악을 알리기 위한  방법적인
    논쟁이 펼쳐지는것도 형앱이네요.
    아이러니하지만...님이나 밑에 답글을 단 모두가  헝앱따위야
    말할가치를 못느끼겠고 포노스가 감사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간의 행태로 볼때 포노스는 조금 희안하게도 유저의 선택으로
    넘겼다고밖에 해석될수 없는 모습을 보여서
    (0멘산님이 리세사이트
    운영으르 문의했을때 그건 알바아니라는 답신이 왔다고 밝혔는데
    이것은 냥코이용규약은 법적인 분쟁을 해겔하기 위한것이고
    포노스의  운영에 해를 가하지 않는다는 조건아래에서는 무슨짓을
    하건 알바아니다 라는 뜻이라고 봅니다)


    0
  • 닉네임
    Level 32 에이A허브   신고 2021-05-09 타인의 마음에 관여를 할수없...겠죠 아마?
    이글이 0열을 사용하는 . 사용할려는. 사용하고 싶은 유저들
    에게 참고가 되고 한반더 생각하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0열 그자체가 좋다 나쁘다라고 생각하는 데에는 저희가
    관여할수는 없으니까요.

    저렇게 낮은 평점의 공략글을 저는 본적이 없고
    그런 글에 이런 긴 리플을 본적도 없고
    공략글에 전 현직  지기단이 일일이 찿아와서 리플단것은
    게시판이 망하는 날까지 다시보기 힘들것 같네요.

    이글을 유저들이 볼때
    어떤 판단을 내릴지는 모르겠으나
    여기있는 모든사람이 원하는것.
    타인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관여가 되길 바래봅니다.

    보시는 모든 유저분이 조금 더 즐겁게 되시길 바라며.. 
    작성자 및 의견을 말해주신 냥겟을 화려하게 주름잡는.
    하지만 뽑기 돌리기만 하면 개.망.하.는
    모.든.완.전. 돌.아.이 .분들께도
    축제때 흑슬리와 흑제수  흑타가 손에 손잡고 찿아가
    깃들기를 진심으로기원합니다.

    0
  • 닉네임
    Level 33 흑타냥얻은뉴비   신고 2021-05-09 진짜 치팅 써서 갓캐 얻으면 무슨 재미로 하나 싶음
    안뜰줄 알았는데 갑자기 흑슬이 뜬다거나 그래야 재밌지
    배열 봐가면서 와 지금 뽑으면 흑슬 얻을수 있겠네 이러면 뭔재미로 하는지 모르겠네요
    0
  • 닉네임
    Level 33 흑타냥얻은뉴비   신고 2021-05-09 근데 과연 이게 냥겟에 좋은 영향을 끼칠지는 의문이네요
    배열을 쓰는 사람에겐 의미 없을거고
    배열을 모르던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배열의 존재를 알게되고 오히려 약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네요
    0
  • 닉네임
    Level 12 냥코죽돌이입니다   신고 2021-05-09 매우인정합니다....
    0
  • 닉네임
    Level 34 아무말대잔치국수   신고 2021-05-09 언급조차 안하는게 배열 보는걸 억제할 수 있는가 싶긴 했지만
    막상 이렇게 글이 올라오니 거부감은 드네요
    0
  • 닉네임
    Level 27 HyeonsK   신고 2021-05-09 좋은 글 잘 봤습니다.
    그런 치팅행위의 존재 자체를 언급금지하여 완전히 신규유저들과 차단시키는것이 가능한 일이라면 그쪽이 최선같다만 현실적으로 그게 어려운만큼 하나쯤은 이런 방식의 접근.. 그냥 그 존재를 알려주고 그 해악에대해 설명해주는 글도 필요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럼에도 이제 막 접근하는 사람들이 바로 이런 개념을 알 수 있게 둬서 그런 행위에 대한 언급이 늘어나게 되는 부작용은 우려스럽네요.
    다른 루트로 그런 치팅행위를 접한 사람들이 검색해봤을때 볼 수 있는 루트면 더 좋겠다싶습니다.
    어떤 방향이 정답일지는 모르겠네요.
    0
  • 닉네임
    Level 35 수학빌런   신고 2021-05-09 이런 글을 굳이 공팁으로 해서 공지에 올려놓을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알아서 도움이 되는 글도 아니고 배열을 모르는 사람까지 알게 될까 염려돼요
    배보다 배꼽이 더 커보입니다
    잡담으로만 해놓아도 최소 10명 이상의 의견은 들으실 수 있을겁니다
    0
  • 닉네임
    Level 13 뉴욕타임즈   신고 2021-05-09 저는 개인적으로 유익한 글이었습니다.
    배열, 버그, 핵 등 커뮤니티에서 종종 올라오는 용어지만 어떤 것인지 정확히 잘 몰랐습니다.
    (물론 알아도 할 마음도 관심도 없긴 합니다만)
    설명해 주신 글을 통해 해악을 알게 되어서 훨씬 유익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당분간 공지에 올려놓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0
  • 닉네임
    Level 25 옆집 냥린이   신고 2021-05-09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네요 . 쓸데없는 말도 많구요.. 핵심만 모아놓아도 모자랄 판에 이렇게 ..
    0
  • 닉네임
    Level 01 달무리무리   신고 2021-05-21 이런 글을  공팁에 올릴 이유가 1도 없는거 같은데 배열 유도하는건가? 모르면 모르는 상태로 가는게 오히려 좋은데 굳이 널리 퍼트리는 이유가?
    0
  • 닉네임
    Level 34 장문장이   신고 2021-05-21 본문에도 평가에도 댓글에도 답이 있는 질문을 굳이 또 올리는 이유가? 대답할 하등의 가치가 없어서 패스합니다.
    0
  • 닉네임
    Level 01 달무리무리   신고 2021-05-21 관리자에 의해 블라인드되었습니다.
    0
  • 닉네임
    Level 34 장문장이   신고 2021-05-21 이 글을 올리는 게 맞는가 찬반투표 따로 진행했고, 결과 나왔으니까 이러고 있는 거고, 내용 수정 중이라고 맨 첫줄에 쓰여있는데 혹시 한글 읽을 줄 아십니까? 공개 여부에 대한 토론이 끝났으니 해당 내용에 대한 수정이 들어갈 것이고, 댓글과 평가란의 첨언들을 반영하여 내용수정이 이루어질 것이다, 라는 뜻입니다. 이게 무슨 뜻인지까지 설명해 줘야 하는 건 아니겠지요? 미취학아동이 아니고서야,
    0
  • 닉네임
    Level 04 블랙말랑냥코   신고 2021-05-21 게임 시작한지 한달 조금 넘었고 게임 자체가 너무 맘에 들어서 한달동안 거의 400 가까이 질렀고 하고축때 흑블아 하나 뽑아보겠다고 50만원 다이렉트로 뽑기에 내질렀는데 흑블아는 고사하고 좋은 울슈레 하나 못먹어서 현타왔던거 천천히 회복했다가 이 글보고 다시 현타가 왔네요.. 배열이란게 있단걸 처음부터 알았으면 저만한 돈을 지르지도 않았을텐데.. 이 글이 긍정적인 영향을 줄거란 생각은 안드네요
    0
 

리플쓰기

카드 아이콘 이모티콘 주사위
닉네임
글번호 글제목 닉네임 글작성일 조회수
1,002,039 [질문]미래편 3장 달 질문입니다!   +1 14:36:47 8
1,002,038 [질문]오랜만에 접었다 기억이 나서 리세했는데 (5)   +1 14:23:46 63
1,002,037 [잡담]대광새 2캐클 (2)   +5 14:10:47 36
1,002,036 [뽑기결과]인간 승리 (1) 14:04:51 87
1,002,035 [질문]이번 하고축에 레티 지를까요 말까요 (4)   +1 13:59:36 88
1,002,034 [질문]냥코 강화(진화) (6)   +1 13:57:37 57
1,002,033 [잡담]메대갈   +5 13:57:36 23
1,002,032 [질문]한판 흑수 언제 추가되나요? (7)   +1 13:52:03 109
1,002,031 [질문]본능까지 해서 고대종 대항으로 ㄱㅊ한 유.. (3)   +1 13:49:09 69
1,002,030 [잡담]Xzxz020216님 밴입니다. (3)   +5 13:48:09 125
1,002,029 [질문]리세중입니다 흑슬리 스타트 흑타냥 스타트.. (10)   +1 13:45:31 106
1,002,028 [잡담]아니 디테좀 그만나오라고 (9) 추천 2   +5 13:31:01 158
1,002,027 [뽑기결과]레티 1뽑 (1) 13:25:14 138
1,002,026 [뽑기결과]하고축 10회뽑기 1회 (2) 13:19:10 162
1,002,025 [잡담]레티 지금 참는게 맞나요? (2)   +5 13:17:00 163
1,002,024 [질문]레퀘 올클하고 별 얼마 정도 남으세요 (8)   +1 13:10:56 127
1,002,023 [갤러리]최강 아워즈   +10 13:03:15 80
1,002,022 [잡담]이나리 평타(?) (3)   +5 12:53:38 98
1,002,021 [게임버그]저만 이런가요? (3) 12:52:46 117
1,002,020 [질문]이거 글쓸때마다 냥코 카테고리바꾼다고 알.. (4)   +1 12:49:33 72
1,002,019 [잡담]41층  이번에도 삽질을  ㅠㅠ   +5 12:45:08 118
1,002,018 [질문]냥코 대포 공격력 구슬 어떡할까요.. (6)   +1 12:44:33 75
1,002,017 [클리어 인증]광새 클리어ㅓ (1) 12:33:05 50
1,002,016 [질문]헝앱 초본데 위에 레벨에 A는 먼가여? (12)   +1 12:32:56 162
1,002,015 [갤러리]1300   +10 12:31:21 58
1,002,014 [뽑기결과]하고축 15뽑 (1) 12:08:34 365
1,002,013 [잡담]송골매가 초반 범용으로 좋나요? (3)   +5 12:07:26 185
1,002,012 [질문]지금리세하기좋나요? (10)   +1 12:06:54 222
1,002,011 [잡담]역대갈..... (4)   +5 12:06:33 78
1,002,010 [뽑기결과]100연발 결과(팝콘 도로 가져가셈) (1) 12:04:11 327
1 2 3 4 5 6 7 8 9 10  맨끝 
    • 즐겨찾기 없음
    내 즐겨찾기 관리
  • 추천퀵링크
    • 비홍지경 비홍지경
    • 용소야M 용소야M
    • 조선협객전M 조선협객전M
    • 열혈군영전 열혈군영전
    • 원펀맨:최강의 남자 원펀맨:최강의 남자
    • 삼국지 전략판 삼국지 전략판
    • 프로야구 H3 프로야구 H3
    • 데카론M 데카론M
    • 파이널삼국지2 파이널삼국지2
    •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 트릭스터M 트릭스터M
    • 파이널기어 파이널기어

    구글 플레이 기프트카드 15,000원 (추첨)
    100밥알

    딸기마카롱설빙
    100밥알

    LM168 무선 버티컬 인체공학 마우스
    100밥알

    갤럭시탭A7 10.4 WiFi 64GB
    500밥알

    문화상품권 10000원
    11,000밥알

    죠스떡볶이 1인 세트
    6,050밥알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7,920밥알

    리니지2 레볼루션 5,000원권
    5,500밥알

    Kryst

    그냥법사1

    초이H

    요모츠시코

    로시란테

    까칠한설이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