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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욱
  • 김동욱 등록일(수정) : 2018-09-14 16:13:53
  • [MOBILE] [창간특집 I] 대한민국 모바일게이머, “현주소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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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 I] 대한민국 모바일게이머, “현주소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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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미디어로 출범한 '헝그리앱'이 2018년 9월로 창간 14주년을 맞았다. 한 번하고도 반쯤 강산이 바뀔 동안 모바일게임과 함께 성장해 온 헝그리앱. 대한민국 모바일 게이머의 현주소를 가장 가까이서 파악하기에 적합하다는 판단에서 이번 설문은 시작됐다. 

8월 23일부터 9월 4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헝그리앱 회원을 대상으로 준비한 이번 설문 조사에는 총 5,612명이 성심성의껏 응답해줬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모바일게임 유저가 가장 많이 모여 있고,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라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그 조사 결과는 충분히 신뢰할 만한 수준이라 할 수 있다.  

헝그리앱만의 고유한 컬러가 담긴 결과도 물론 존재한다. 하지만 모바일게임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게임 라이프를 가장 근접 촬영한 결과물이라 자부한다. 

이번 설문 결과가 모바일게임을 사랑하는 유저들은 물론, 시장에 게임을 공급하고 있는 수많은 국내외 게임회사들에게도 소중하고 의미 있는 데이터가 되기를 바란다.  


남성, 20대가 가장 많아 
헝그리앱을 이용하는 유저는 역시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게임이라는 놀이의 특성 상 남성 이용자가 많다는 점은 누구도 쉽게 부정할 수 없듯이 응답자의 90.9%가 남성이었다. 10여년 전과 비교하면 여성 이용자도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아직은 9.1%에 머무르는 수준이다.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연령대도 예상에서 크게 빗나가지는 않았다. 20대가 39.6%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10대가 27.6%, 30대가 23.9%였다. 생애 첫 휴대폰을 스마트폰으로 접하는 비율이 높은 10대 유저층은 아직은 20대층에 미치지 못하지만, 앞으로 점유율이 점점 높아질 다크호스 층이다.  

그 외에 눈에 띄는 지점은 40대 유저가 8%를 차지했다는 것. 헝그리앱의 14년 역사를 감안했을 때, 20대부터 시작한 모바일게임을 여전히 즐기는 '장수층'이 존재한다는 방증이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됐다고는 하지만 50~60대 유저가 게임을 즐기는 비율은 합쳐서 1%를 채 넘지 않았다. 
헝앱 유저_연령대.png

구글, SKT 사용자 압도적, 38%가 페이스북 이용
헝그리앱 유저가 가장 많이 가입한 이동통신사는 43.1%를 차지한 SK텔레콤으로 조사됐다. 그 뒤를 이어 KT가 34.6%, LG유플러스가 17.8%를 차지했다. 알뜰폰 사용자도 4.5%나 됐다. 

10대와 20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헝그리앱 유저들의 SNS 생활은 어떨까. 페이스북이 38%를 차지했고, 인스타그램이 10%, 카카오스토리가 7.1%를 기록했다. 다소 의외의 지점은 36.9%의 응답자가 SNS를 활발하게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한 점이다. “1시간이라도 SNS에 접속하지 않으면 불안하다”고 언급한 유저가 있는 반면, "SNS는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 든다"고 답변한 유저도 있었다.   
헝앱 유저_이용 통신사.png

 주로 이용하는 어플리케이션 마켓은 ‘구글플레이스토어’가 압도적이었다. 무려 85.4%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이용하고 있었다. 반면 애플 앱스토어는 11.1%로 구글과 큰 차이를 보였다. 
최근 공격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는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는 3% 점유율에 그쳤다. 삼성 갤럭시 앱스는 아직은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어려운 0.5%였다.  
헝앱 유저_이용 앱마켓.png

5년 이상 모바일게임 즐긴 유저 '절반 상회'
14년간 서비스되고 있는 헝그리앱을 이용하는 유저의 모바일게임 경력은 얼마나 될까. 피처폰 시절부터 합산해서 물어봤다. 
모바일게임을 사랑하는 유저들이 모여 있는 사이트인 만큼, 꽤 오랫동안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소 5년 이상 모바일게임을 즐겨온 유저가 전체 응답자의 절반을 넘고 있다. 모바일게임 경력은 1~5년 구간이 36.7%로 가장 많았다. 그 뒤를 5~10년 경력의 게이머들(32.8%)이 쫓고 있다. 헝그리앱과 함께 청춘을 보냈을 법한 10년 이상 경력자들도 20.9%에 달했다. 이들은 게임차트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장수 모바일게임들의 버팀목 계층으로 성장했다. 
한편, 헝그리앱 신규 회원의 꾸준한 유입의 힘으로 1년 미만 유저도 10% 가까이 존재했다.
헝앱 유저_모바일게임 경력.png


5종 이상 게임 즐기고, 녹스 앱플레이어 자주 사용
콘솔이나 온라인게임과는 달리,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는 모바일게임은 과거처럼 하나의 게임만 주로 즐기던 패턴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 그렇다면 헝그리앱 유저는 몇종의 모바일게임을 동시에 즐기고 있는지 궁금했다. 

모바일게임 한 종만을 집중적으로 플레이하는 유저는 전체 응답자의 21.4%에 불과했다. 2종이 30.8%로 가장 많았고, 3종의 게임을 즐긴다는 유저도 23%나 있었다. 
다소 과도하게 느껴지지만, 5종 이상이라고 답한 유저는 도합 24.7%에 달해, 헝그리앱 유저는 모바일게임에 과식욕(?)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헝앱 유저_현재 플레이 게임수.png

 여러 종의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많아진 데에는 앱플레이어의 등장을 빼놓을 수 없다. PC 상에서 모바일게임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앱플레이어는 이미 국내 시장에 여러 종이 나와있다. 헝그리앱 유저들에게 선호하는 앱플레이어를 물어봤다. 

‘녹스’가 ‘블루스택’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으며, 큰 차이를 두고 ‘모모’, ‘미뮤’, ‘피크’ 순으로 순위가 정리됐다. 2강 2중 1약의 형세다. 

블루스택 로고.jpg
▲ 앱플레이어의 원조 '블루스택'은 근소한 차이로 '녹스'에 뒤쳐져 있다 


가장 오래 즐긴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 
헝그리앱 유저가 가장 오랫동안 플레이한 모바일게임과 그 기간을 조사했다. 
2014년 3월에 출시돼, 구글플레이 매출 상위권에서 내려올 줄 모르는 넷마블의 ‘세븐나이츠’가 1위를 차지했다. 전체 응답자 중 334명의 유저가 세븐나이츠를 아직도 즐긴다고 답했다. 
그 뒤를 이어, 특이하게도 '냥코대전쟁'이 2위에 랭크됐다. 일본 포노스가 2014년 6월에 국내 시장에 출시한 '냥코대전쟁'을 응답자 중 195명이 꼽았다. 마켓 순위와는 별개로 헝그리앱 유저에게 특히 인기 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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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그리앱 유저가 가장 오래 즐긴 게임은 '세븐나이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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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마켓과는 다르게, 헝그리앱 유저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게임이 '냥코대전쟁'이다 


 헝그리앱 내 팬사이트 중 상당한 트래픽을 자랑하는 '원피스 트레저크루즈'가 3위였다. 유저 간의 활발한 커뮤니티가 장수 게임을 만드는 지름길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 할 만하다.
'클래시로얄'과 '클래시 오브 클랜'이 공동 4위에 올랐고 6위는 블리자드의 '하스스톤'이었다. 7, 8위는 넷마블표 게임이 차지했다. 몬스터길들이기(7위), 모두의 마블(8위) 순이다. 컴투스의 장수 게임 '서머너즈 워'가 9위로 뒤를 이었고. '확산성 밀리언아서'가 10위 막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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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피스트레저크루즈'는 여전히 헝그리앱 유저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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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게임 세계에서도 블리자드의 파워는 대단했다. 그 중심에는 '하스스톤'이 있었다 


 헝그리앱 유저가 오랫동안 플레이했다고 밝힌 게임 수는 총 46종이었으며, 평균 2.3년이었다. 소수였지만 '퍼즐앤드래곤'을 6년째 즐긴다고 답한 유저들이 있었고, 5년째 '몬스터길들이기'와 '삼국지를 품다'를 플레이하는 유저도 있었다. 컴투스가 개발한 국내 최초의 모바일MMORPG '아이모'를 5년간 즐겼다고 응답한 유저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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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입도가 높기로 유명한 '퍼즐앤드래곤'도 한번 시작하면 쉽게 빠져나오기 어려운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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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시간 모바일게임 즐긴다
여러 종의 모바일게임을 휴대폰과 앱플레이어를 통해 즐기고 있는 헝그리앱 유저. 그렇다면 그들이 하루에 게임에 쏟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설문 결과는 모바일게임의 진성 유저가 모인 사이트임이 증명됐다. 38.7%의 응답자가 하루 3시간 이상 모바일게임을 즐긴다고 답했다. 1~2시간 즐기는 유저는 25.1%, 2~3시간이라 답한 비율은 21%였다. 
헝그리앱 유저 중 무려 84.8%가 하루에 최소 1시간 이상 모바일게임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헝그리앱 커뮤니티에서 앞다퉈 쏟아내는 공략과 기타 정보들은 그들이 얼마나 게임과 밀접한 생활을 하고 있는 지 이번 설문을 통해 밝혀진 셈이다.    


판타지, MMORPG 압도적 선호 … 콘텐츠 가장 중요
모바일게임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무작정 아무 게임이나 즐기지는 않을 터. 이번에는 헝그리앱 유저들이 선호하는 타입을 조사했다. 

역시 가장 대중적인 '판타지풍' 게임을 선호했다. 64%의 유저가 '판타지' 버튼을 눌렀다. 2위는 점점 팬층이 두터워지고 있는 '무협풍(10.9%)'이 차지했고, 미소녀 타입(10.2%)이 3위로 무협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형세다. 소수 의견으로 밀리터리, 연애, 디펜스, 키우기 스타일의 게임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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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류의 인기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지만, 무협풍 게임의 인기는 상승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판타지나 무협 게임이 취향에 맞다고 해서 그냥 선택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유저들은 저마다 모바일게임을 선택하는 기준이 있을 터. 헝그리앱 유저가 게임을 선택할 때, 가장 중시하는 것은 무엇일까. 
얼마나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담고 있느냐가 가장 중요했다. 38.9%의 유저가 '콘텐츠를 최우선시한다'고 답했다. '게임 시스템'이 얼마나 탄탄하게 준비돼 있느냐도 중요했다. 게임 시스템(32.1%)이 2위를 차지했다.

재미만큼이나 보여지는 것도 중요했다. '그래픽'이라 답한 유저는 18.4%였다. 스토리와 운영을 비롯해, 버그 없는 게임을 선호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헝그리앱 유저가 가장 선호하는 장르는 MMORPG였다. MORPG까지 합하면 롤플레잉 장르가 압도적인 형국이다. 액션과 아케이드 장르가 3, 4위권을 형성했으며, 시뮬레이션, FPS, TCG가 중위권에 포진했다. 스포츠, 레이싱, 디펜스 장르의 순으로 10위권이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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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와 MMORPG ... 유저들이 선호하는 장점을 가진 '리니지M'의 흥행에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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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사막 모바일'은 판타지, MMORPG에 뛰어난 그래픽 퀄리티까지...


가장 좋아하는 게임 회사는 … 넷마블, 블리자드, 넥슨 순
헝그리앱 유저들이 가장 좋아하는 게임회사는 어딜까. 
스마트폰 게임 시장이 본격 열리면서 히트작을 꾸준히 내놓고 있는 ‘넷마블’이 645표로 1위에 올랐다. 세븐나이츠, 모두의 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등이 매출 순위 상위권에 여전히 머무르고 있는데다가 게임의 완성도가 높다는 점이 주목받는 이유인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로고.jpg

스마트폰 게임은 '하스스톤'뿐이지만, 헝그리앱 유저들에게도 '블리자드'의 위력은 대단했다. 558표를 받아 2위에 랭크됐다. 

온라인게임 왕국이지만, 점점 모바일게임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넥슨’이 523표를 받아 3위였고, 헝그리앱에서 유독 인기 있는 냥코대전쟁의 개발사 ‘포노스’가 4위(367표)를 차지했다. 
‘반다이남코’가 312표로 5위. 리니지M의 ‘엔씨소프트’는 219표를 받아 6위, 118표를 얻은 ‘카카오게임즈’는 7위에 올랐다. 대만의 '레이아크(81표)'와 소녀전선, 벽람항로 등 잇달아 히트작을 내놓고 있는 ‘XD글로벌(78표)’이 각각 8위와 9위를 차지하며 중화권 게임사 돌풍을 예고했다. 신작 ‘복싱스타’를 발표한 ‘네시삼십삼분’은 67표를 얻어 10위권 진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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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전선, 벽람항로 등의 연속 히트로 단숨에 인기 게임사 반열에 오른 X.D글로벌


착한 소비층부터 고래 유저까지 ‘다양’
10대부터 20, 30대가 골고루 분포돼 있는 헝그리앱 유저들이 한달동안 모바일게임에 쓰는 비용은 얼마나 될까. 
응답자의 36.5%가 5천원 미만이라고 답했다. 1만원에서 5만원 사이는 19.1%였고, 5만원에서 10만원을 소비하는 유저는 13.7%에 달했다. 그 다음으로 5천원에서 1만원 사이라고 답한 유저는 11.2%였다.  
전체 응답자의 66.8%는 무리하지 않는 비교적 착한 소비를 하는 것으로 이번 조사 결과밝혀졌다. 
그러나 나머지 33.2% 유저의 소비력은 꽤 큰 것으로 드러났다.   
5만원~10만원 구간은 13.7%였으며, 한달에 10~20만원을 쓰는 유저도 8.9%에 달했다. 20~50만원을 게임에 소비하는 비율은 5.9%였다. 다소 과하게 느껴지는 50~100만원 구간은 2.9%, 100만원 이상은 1.8%였다
헝앱 유저 한달 게임비용.png

착한 소비층과 속칭 '고래유저'가 공존하는 헝그리앱 유저들에게 그동안 가장 결제를 많이 했던 모바일게임과 금액을 조심스럽게 물었다. 
적게는 10만원대에서 많게는 수천만원대까지 결제를 했다는 응답자가 상당수였으나, 민감한 부분이라 자세히 밝히기는 어렵다. 장르는 RPG와 TCG류 게임에 결제 비중이 높았으며, 국산보다는 외산 게임 쪽에 큰 비용을 사용한 유저가 많았다. 

외산 게임에 결제율이 높았다면, 지역별 선호가 존재하는 것일까. 
헝그리앱 유저들이 선호하는 지역도 함께 조사해봤다. 국산 게임(42.8%)을 선호한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2위는 일본산 게임(27.2%)이었으며, 근소한 차이를 두고 중국산 게임(25.9%)이 뒤를 이었다. 영어권 게임(4.1%)을 선호하는 유저는 의외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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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산 게임이지만, 일본풍이 물씬 풍기는 '영원한 7일의 도시' 


창간 14주년을 맞아, 애독자 설문을 통해 밝혀낸 헝그리앱의 가장 평균적인 표준 유저의 모습은 이렇게 요약된다. 물론 가상이다. 

20대 남성인 A씨는 5년 전부터 스마트폰 게임을 시작했다. 헝그리앱을 통해 공략 정보를 얻다 보니, 신작 게임을 많이 알게 됐다. 그 덕에 지금까지 즐기고 있는 ‘세븐나이츠’. 이 게임에 매달 5천원씩은 결제한다. 세나말고도 1종의 게임을 더 플레이한다. 2종의 게임을 하다 보니, 하루에 적어도 3시간씩은 게임에 투자한다. 세나를 하다보니 넷마블이라는 회사에 믿음이 간다. 
판타지풍의 RPG를 선호하고, 퇴근 후 집에 와서는 PC에 녹스를 설치해두고, 자동사냥을 돌리고 있다. 이동통신사는 SKT를 이용하고, SNS는 페이스북만 하고 있다. 나는 모바일게임을 좋아한다! 

어쩌면, 이 사람은 대한민국에 사는, 게임 좋아하는 한 청년의 가장 일반적인 모습일 지도 모른다. 

김동욱 기자 (kim4g@mo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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