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스마트폰 앱 '마이서울(My Seoul)'을 출시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서울시는 마이서울 앱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만 제작됐지만 오는 7월 초부터는 아이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어와 일본어 등 5개 국어로 제작된 앱은 국내 체류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법률과 의료 관련 정부정책에 대한 정보부터 대중교통과 금융 등 생활정보까지 다양하게 제공된다.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과 무료국제전화, 다산콜센터 연결 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메신저 기능도 포함됐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외국인 주민들이 이번에 출시된 앱을 이용해 보다 편하게 서울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헝그리앱 김경태 기자([email protected])


리플 페이지 이동 1 link추천 퀵 링크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