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2로 펼쳐지는 개방형 글로벌 이스포츠 무대 2025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코리아(2025 Overwatch Champions Series Korea, 이하 OWCS 코리아) 스테이지 3이 서울 홍대에 위치한 WDG 스튜디오에서 오늘(8월 29일 금요일) 오후 5시에 개막한다.
OWCS 코리아 스테이지 3은최근 시작된 18시즌에서 선보인 다양한 신규 특전과 신규 지원 영웅 우양의 합류로 더욱 흥미로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도입된 특전들이 팀 전략 구축에 변수를 더하는 가운데, 우양 역시 개막 1주차부터 도입되어 팀별로 각각 다양한 영웅 조합과 새로운 전술을 구사할 것으로 주목된다.
스테이지 3는 오늘부터 오는 9월 21일(일)까지 진행되는 정규 시즌을 거쳐, 플레이오프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인 LCQ(Last Chance Qualifiers, 라스트 찬스 퀄리파이어)가 10월 3일(금)에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4일(토)부터는 플레이오프가 시작, 10월 12일(일) 플레이오프 3일차 경기에서 스테이지 3 최강팀이 결정된다. 이번 대회의 상위 6개 팀은 OWCS 아시아 대회 출전권을 확보하며, OWCS 아시아 대회 상위 3개 팀은 OWCS 월드 파이널 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개막일 첫 경기는 승강전을 뚫고 OWCS 코리아 무대에 새롭게 합류한 신예 치즈버거(CHEESEBURGER)와 리뉴얼된 OWCS 강호 제타 디비전(ZETA DIVISION)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지난 사우디 이스포츠 월드컵 2025에서 열린 OWCS 2025 미드시즌 챔피언십 우승팀 팀 팔콘스(Team Falcons)와 항저우 OWCS 챔피언스 클래시 우승팀 크레이지 라쿤(Crazy Raccoon)의 자존심 대결이 이어진다. 개막 주 2일차 토요일 경기에서는 팀명을 바꾸며 재도약을 노리는 웨이(WAE)와 상위권 도약을 꿈꾸는 올드 오션(Old Ocean)이 맞붙는다.
OWCS 코리아 스테이지 3의 모든 경기는 SOOP에서 한국어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으며, 한국어 중계진으로 캐스터 김정민, 심지수, 박한얼과 해설자 장지수, 홍현성, 문창식이 현장의 열기를 전하며, 리포터 이시윤이 경기 내외적인 부분에서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도 전달한다. 현장 관람 티켓의 경우 개막일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이후 매주 수요일 티켓링크에서 ‘오버워치’ 또는 ‘OWCS’를 검색해 각 주차별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방송을 통해 경기를 시청하는 팬들을 위한 시청 보상도 제공된다. 대회 1주차부터 3주차까지는 생중계 스트리밍 시청 시간에 따라 ‘최정상’ 스프레이, ‘OWCS 포근냥이’ 아이콘, ‘빛날 시간’ 프로필 카드, ‘OWCS 포근냥이 밤’ 프로필 카드를, 4주차부터 6주차까지는 ‘챔피언스 에너지 드링크’ 스프레이, ‘챔피언스 에너지 드링크’ 아이콘, ‘승리 한 조각’ 스프레이, ‘늦은 밤 챔피언’ 프로필 카드를 얻을 수 있다.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 코리아 및 아시아 대회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오버워치 이스포츠 아시아 공식 파트너사인 이스포츠 전문기업 WDG가 공동 주관하며, 스테이지 3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이스포츠 공식 유튜브 및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SOOP과 오버워치 이스포츠 아시아 공식 X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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