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킨
백스킨
백스킨
백스킨

이슈검색어 »

  •  헝그리앱
  • 헝그리앱 등록일(수정) : 2026-07-10 12:06:43
  • [기타] e스포츠 재단, ‘e스포츠 월드컵 2026’ 파리 개막식 성료
주소복사
//www.hungryapp.co.kr/news/news_view.php?durl=YmN...
신고




e스포츠 재단(The Esports Foundation, 이하 EF)은 8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라 세느 뮤지컬(La Seine Musicale)에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 2026(Esports World Cup 2026, 이하 EWC 2026)’ 개막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규모의 e스포츠 및 게이밍 행사인 EWC의 첫 해외 개최를 기념한 이번 개막식에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주요 e스포츠 클럽, 퍼블리셔, 파트너, 크리에이터, 팬들이 함께했다. 음악, 시네마틱 스토리텔링, 경쟁, 파리 문화를 결합한 무대는 향후 7주간 이어질 EWC 2026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대회에는 100여 개국에서 모인 2,000명 이상의 선수와 200여 개 클럽이 참가하며, 24개 게임, 25개 토너먼트에서 총상금 7,500만 달러의 역대 최대 규모 상금을 두고 경쟁한다.

개막식은 선수들이 EWC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조명하는 동시에, 대회 역사상 새로운 장을 여는 개최 도시 파리를 소개하는 방식으로 전개됐다. 아야 나카무라(Aya Nakamura), 테오도라(Theodora), DJ 스네이크(DJ Snake), 쿠엔틴 모시만(Quentin Mosimann)의 라이브 공연은 오케스트라 음악, 댄스, 증강현실(AR), 대형 무대 연출, 시네마틱 비주얼과 어우러지며 e스포츠와 개최 도시의 문화를 연결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e스포츠 월드컵 클럽 챔피언십 트로피도 공개됐다. 세계 주요 e스포츠 클럽 대표들이 무대에 오른 가운데, 세계 최고의 클럽 자리를 향한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개막식은 두이그비(Doigby)가 진행한 e스포츠 중심의 프리쇼로 문을 열었으며, 이후 라 세느 뮤지컬 현장 관객과 전 세계 수백만 시청자를 위한 본식으로 이어졌다. DJ 스네이크는 글로벌 생중계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뒤 현장 관객을 위한 확장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으며, 쿠엔틴 모시만은 파리 현장을 위한 클로징 세트로 대미를 장식했다.

마이크 맥케이브(Mike McCabe) EF 부대표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개막식은 전 세계에 우리의 역사적인 행사가 시작됐음을 알리는 환영의 순간”이라며 “EWC 2026을 처음으로 파리에서 개최하는 만큼, 오늘날 프랑스의 음악과 문화를 형성해 온 아티스트들을 통해 이 도시를 기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야 나카무라, DJ 스네이크, 테오도라는 각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함께했을 때 파리를 이번 행사의 특별한 개최지로 만드는 창의성과 영향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알앤비(R&B), 아프로비츠, 주크(zouk), 현대 프랑스 팝을 독창적으로 결합하며 세계적인 팬덤을 구축한 아야 나카무라는 e스포츠 월드컵의 글로벌한 정신을 담아낸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프랑스가 배출한 대표적인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세계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멀티 플래티넘 슈퍼스타 아야 나카무라는 90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과 다수의 차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그녀는 글로벌 히트곡 ‘Copines’ 무대를 통해 e스포츠 월드컵이 지닌 폭넓은 영향력과 글로벌한 정신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파리 언더그라운드 일렉트로닉 신에서 출발해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레이디 가가(Lady Gaga), 핏불(Pitbull)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온 DJ 스네이크는 현대 글로벌 음악 프로덕션을 대표하는 선구자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미스 키토코(Miss Kitoko)’로도 알려진 프랑스의 신예 테오도라는 새로운 세대를 대표하는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수백만 스트리밍을 기록한 그녀의 음악은 랩, 팝, 클럽 음악을 항상 온라인에 연결된 세대의 감각과 결합하며, 디지털 네이티브다운 대담한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드러냈다.

DJ이자 프로듀서, 라이브 아티스트인 쿠엔틴 모시만은 현재 일렉트로닉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스위스 출신의 프랑스 국적 아티스트인 그는 바이럴 콘텐츠 ‘드림 트랙(Dream Track)’ 시리즈로 전 세계 2억 8,0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이를 공식 음원 발매와 자체 투어인 ‘드림 투어(Dream Tour)’로 확장했다. 올여름 이비자에서 첫 장기 공연을 진행하고 이달 말 벨기에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 공연을 앞둔 쿠엔틴 모시만은 파리 현장 관객에게 강렬한 클로징 무대를 선사했다.

개막식 전반에는 2WEI Music 및 Hollywood Scoring과 협업해 제작한 ‘EWC 2026 오케스트라 주제곡’도 공개됐다. 올해 대회를 상징하는 음악으로 작곡된 이 곡은 예선부터 챔피언십까지 선수와 팬들의 여정을 함께하며, 개막식과 대회 중계 전반에 걸쳐 사용된다.

개막식이 마무리되면서 전 세계의 관심은 이제 EWC의 핵심인 경기로 향한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주요 종목의 경기는 프랑스 수도 파리의 여러 경기장에서 매일 펼쳐질 예정이다. 각 클럽은 e스포츠 최고의 영예인 e스포츠 월드컵 클럽 챔피언십 우승을 향해 경쟁한다.


박영진 기자 ([email protected])





글 내용 잠시 숨기기

헝그리앱 이벤트 이전으로 가기 다음으로 가기 진행중인 이벤트 3더보기 버튼
  • 이벤트 배너
기사를 읽고 평가를 해주시면 밥알 +5 지급
0
0
3
1
0
0
  • 댓글 1
  • 댓글 쓰기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

리플

1건 | 1/1 페이지
  • 기본 프로필 사진
    해질녘사진 Level 35   +5 신고 13:18:24 보고 갑니다
    0
새로고침   리플 페이지 이동  1 

리플쓰기

닉네임
이모티콘 아이콘 이모티콘
비밀리플로 남기기

star즐겨찾기

  • 즐겨찾기 없음

link추천 퀵 링크

  • 1 번째 퀵링크 냥코대전쟁
  • 2 번째 퀵링크 페이트 그랜드 오더
  • 3 번째 퀵링크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 4 번째 퀵링크 점프 어셈블
  • 5 번째 퀵링크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 6 번째 퀵링크 리니지2 레볼루션
  • 7 번째 퀵링크 원스휴먼

redeem헝앱 경품

헝앱 경품

구글 플레이 기프트카드 15,000원 (추첨)
100밥알

헝앱 경품

문화상품권 5000원 (추첨)
100밥알

헝앱 경품

문화상품권 10000원 (추첨)
100밥알

헝앱 경품

구글 플레이 기프트카드 5,000원 (추첨)
100밥알

shopping_cart헝앱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