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볼버디지털이 멀티버스 런앤건 FPS 게임 '시리어스 샘: 섀터버스'를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를 개발한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것으로, 전설적인 부머 슈터의 현대적인 로그라이트 요소가 결합된 게임이다.
'시리어스 샘: 섀터버스'는 플레이어가 최대 5인 팀을 이뤄 우주를 탐험하며 적을 사냥하는 멀티버스 협동 FPS로, 강력한 버프를 활용하고 모디파이어로 규칙을 비틀며 샘의 숙적을 물리쳐야 한다. 게임은 멘탈의 부하들을 상대로 다차원에서 전투하며 섀터버스를 구원하는 과정을 다룬다.
크로팀은 "섀터버스의 탄생은 큰 순간"이라며 신작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비쳤다. 이어서 비헤이비어 인터랙티브는 "시리즈의 레거시를 존중하면서도 현대적이고 신선한 방식으로 선보이는 것이 목표"라며 디볼버디지털과의 협업을 소중히 여긴다고 전했다.
게임은 PC, PS5, Xbox Series X|S로 올해 출시 예정이며, 더 많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디볼버디지털 한국 공식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볼버디지털의 새로운 작품 '시리어스 샘: 섀터버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게임의 세계관과 현대적인 요소가 결합된 이 작품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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