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인디 게임사 트와이스 디퍼런트가 고전 동화를 기괴한 다크 코미디로 재해석한 바이러스 빌딩 로그라이크 신작 ‘위니의 구멍(Winnie’s Hole)’을 26일 스팀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다.
플레이어는 숙주 몸속의 바이러스가 되어 테트리스형 블록을 배치해 변이와 진화를 거듭하며, 전략적인 덱 빌딩과 빠른 템포의 오토배틀러가 결합한 독특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호주의 인디 게임 개발사 트와이스 디퍼런트(Twice Different)가 신작 ‘위니의 구멍(Winnie’s Hole)’을 27일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했다고 밝혔다.
위니의 구멍은 다크 코미디 요소가 가미된 바이러스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A.A. 밀른의 고전 동화 ‘곰돌이 푸’의 캐릭터들을 재해석해, 바이러스가 숙주의 몸속에서 변이하고 진화하는 과정을 독창적인 스토리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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