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월드의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가 5.6 버전 ‘진화의 끝’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행성과 메인 스토리, 레플리카를 비롯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되며, 세계관의 핵심을 관통하는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번 버전의 핵심 무대는 신비로운 신규 행성 ‘노아별’이다. 노아별은 대폭발 이후 안홀 그룹에 의해 개조가 진행 중인 지역으로, 복잡한 시공간 난기류와 벌레족 등 각종 위험 요소가 도사리고 있는 곳이다. 이용자들은 이 지역을 탐사하며 노아별에 숨겨진 비밀과 진실을 하나씩 밝혀 나가게 된다.
신규 메인 스토리 ‘종말의 역적 - 별들 사이에서, 인류가 빛나고 있다’도 함께 공개됐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레플리카 ‘라이파’의 정체를 둘러싼 새로운 단서가 드러나며, 시공간의 난류 뒤에 감춰진 음모와 인류의 운명을 둘러싼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신규 한정 레플리카 ‘라나’가 추가되며, 전용 무기 ‘진화 매직 큐브’도 함께 선보인다. 또한 고급 스킨 ‘설야의 픽시’와 전용 숙소 콘텐츠가 업데이트돼 캐릭터 육성과 커스터마이징의 재미를 한층 강화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테마 이벤트 ‘빛바래지 않는 낙원’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첫눈의 특별 만남’, ‘럭키 메모리 게임’ 등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이후 ‘가든파티’, ‘카트 대모험’ 등 추가 이벤트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5.6 버전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타워 오브 판타지 공식 홈페이지 및 게임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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