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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Z COS / 아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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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스테이터스
이름 군용 식량 (통조림)
번호 961 등급
Cost 3 최대 레벨 80
ATK 0 최대 ATK 0
HP 0 최대 HP 0
  • 스킬
- [최대 한계돌파시] (나폴레옹 발렌타인 예장)
[이벤트] 발렌타인에서, 우타요미 포인트의 드랍 획득량을 10% 증가
프로필
나폴레옹으로부터의 발렌타인 답례.

속이 가득 담긴 여러 개의 통조림.
각각의 몸통에는, 황제 나폴레옹을 상징하는 문장이
당당히 부착되어 있다.
나폴레옹표 통조림이다.

「오 라라! 완성형 대륙군 식량이다!
이 녀석이 있으면 동장군이라도 때려눕힐 수 있겠군!」

보존성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자신이 있는 것 같다.
영양, 맛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각 분야의 프로페셔널인 영령들이 협력한 것이다. 자신이 있는건 당연하다.

다음 여정에 가지고 가는 것도 좋고,
우선은 주말쯤에 통조림 파티를 여는 것도 좋다.
상세 정보
일러스트: 마루오 유키히로 [▶트위터]
보유시 2019 이후 발렌타인 초콜릿 교환으로 획득

나폴레옹이 제작한 통조림.
들어간 식재료는 주방에 있는 서번트들이, 통조림은 찰스 배비지와 토마스 에디슨이, 위생관리는 나이팅게일과 파라켈수스가 담당했다.
군용식량으로 컴뱃 레이션이라고도 불린다. 보급이 불안정한 전선에서 병사들에게 보급되는 간이 식량.
근대 이전에선 후방에서 물자를 지원하거나, 행상인으로부터 먹거리를 구매하거나, 현지에서 약탈을 행하는 등의 방식으로 식량을 조달했지만, 나폴레옹 세대부터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식료품 공급 방법을 만들기 위해 보존식의 공모전을 행했다고 한다. 이것이 오늘날의 군용 식량의 기원이 되었다.

처음 개발되었던 형태는 병 모양이었지만, 무게가 무겁고 깨지기 쉬운 병은 수송에 문제가 많았다. 다만 현대에서는 병은 재활용이 쉬운 물건이기에 가정용으로 현대에도 쓰고 있는 물품.

몇년 후 통조림이라는 형태로 보존식의 용기가 개발되었는데, 그 때까지만 해도 뚜껑을 따는 법이 없어 칼이나 총검으로 구부려 열든가, 심지어는 총탄을 쏴 뚜껑을 파괴하는 등 매우 위험한 방법을 쓰고 있었다고 한다.

당시 군대에서 식량 보급을 가장 중요시했던 것이 나폴레옹의 대륙군의 강력함의 기반이었지만, 러시아의 혹독한 기후와 게릴라 작전으로 식량의 보급 체계가 붕괴되었으며, 군사의 대부분은 아사하거나 동사하는 비참한 결말을 맞게 되었다.

초기의 군용식량은 유대성이나 보존성을 우선하는 바람에 굉장히 맛이 없었고, 군용식량=맛이 없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었다. 이후 군용 식량의 맛은 꾸준히 개선해 왔지만, 식량을 너무 맛있게 만들면 다 먹어버려서 정작 위험할 때 섭취하지 못해서 일부러 맛이 없는 채로 두었다는 설도 있다. 즉 군용 식량이 맛이 없는 것은 어찌 보면 필요악이라고도 할 수 있다.

 나이팅게일의 인연 예장인 구급 키트에도 비슷한 설명이 있으니 참고하자.


■ 발렌타인 풀보이스 영상



대사 번역 [▶출처]

나폴레옹
......오? 오오?
그런가 그런가. 발렌타인데이라 이거군!
최근 무언가 바쁘다 생각했었는데, 마스터maître도 인가?

순수하구만.
성 발렌티누스 였던가.
그럼, 너의 고향에선 쇼콜라cholcolat를 주는 거였던가 뭐랬던가.

재미있는 풍습도 있는 법이네.
정말 그렇군.

하지만 이건 좋은 기회다.
답례로썬 좀 부족할지도 모르겠지만, 나부터 주도록 하지.

아니 뭐, 기회가 있든 없든
일단 너에게 맛을 보여주려고 생각했었지만…

[선택지]
-에, 뭐야뭐야?
-나폴레옹도 초콜릿 주는 거야?

나폴레옹
쇼콜라는 아냐.
하지만, 매우 뜻있고 가치있는 것이다.

생전의 미련이 남았단 이유는 아니지만, 자,
칼데아의 서번트라는 건 요리 솜씨가 좋잖아?

게다가 녀석들은 금방 반응하지.
가벼운 마음으로 지껄인 내 말에,
전력으로 응해 주었다.
….그러니까 즉 엄격하게는 내가 직접 만든 건 아냐.

나는 프로듀서producteur가 좋은 것이다.
그러니까 맛있으면 녀석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해줘.

……그건 그렇고.
뜸들이긴 했지만, 구체적으로는! 이거다!

[선택지]
- 통조림!
- 나폴레옹표 통조림?!

나폴레옹
그래그래, 그 말대로!
내 문장처럼 생긴 라벨을 붙였다 이거야!
서번트에게 필요한 물건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만들어 보고 싶었다고.

아까 말했던 대로, 내용물은 주방의 서번트들에게
협력받은 거야. 맛은 보장하지.

캔에 대해서도 힘을 빌렸지.
배비지 경과 사자머리 에디슨에게 이것저것.

위생에 괜해서는 파라켈수스와 나이팅게일의
보증을 받았다. 가열살균! 파스퇴르 덕분이지!
……라고, 뭐.

변명하자면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거지만,
나로서는, 너가 꼭 먹어준다면 좋겠군.

[선택지]
- 지휘하는 사람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나폴레옹
하하. 고마워, 마스터maître
아, 그렇지. 가능하다면 마슈와 같이 먹도록 해.
내일이 있는 소녀들이야말로, 영양이 필요하니까!

잘 된다면…
아아, 너의 여행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지.

식사는 중요하다.
활력의 근원이다.

너에겐, 가능하다면, 나와 나의 대륙군Grande Armée이
맛보았던 고생은 몰랐으면 좋겠으니 말야.
……
……

───라고 감동적인 말을 해 봤다. 하하!
실제로는 역시, 내가 만들어 보고 싶었지만 말야!
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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