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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크라운 / 웰
[승리의 여신: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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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 스테이터스
이름 의료용 초콜릿
번호 1165 등급
Cost 3 최대 레벨 80
ATK 0 최대 ATK 0
HP 0 최대 HP 0
  • 스킬
- [최대 한계돌파시] (아스클레피오스 발렌타인 예장)
[이벤트] 발렌타인 2020에서, 반짝반짝 포인트의 드랍 획득량을 10% 증가
프로필
아스클레피오스로부터의 발렌타인 선물.

알약에 가루약, 캡슐, 주사기에 들어간 약물……의 초콜릿.

맛은 둘째 치고, 효능은 발군.
구체적으로 무슨 효능이 어디에 드는 지는 의사만이 알고 있지만, 아무튼 섭취하면 건강해지는 것이 약속되어 있다.

용법과 용량을 지켜 복용해주세요.
먹는걸 잊거나 다른 사람에게 나누거나 하면 어리석은 환자로
귀신처럼 무섭게 화내므로 주의.
상세 정보
일러스트: ari
 보유시 2020 이후 발렌타인 초콜릿 교환으로 획득

예장 강화 사용 시 30,000 경험치를 획득한다.


[기타]
아스클레피오스의 진심을 담은 의약품.
초콜릿이지만 그 효능은 진짜로, 시나리오에서는 반강제적으로 이를 먹게 된 마스터가 급속도로 컨디션이 좋아진다.
약간 발렌타인을 착각한 듯하긴 하지만, 자신이 받은 호의에 대해 답례를 착실히 하는 의사의 모습이 엿보인다.


■ 발렌타인 풀보이스 영상



대사 번역 [▶출처]

(선택지)
[앗, 여기 있었구나.]

아스클레피오스
왜 그러지. 어디 몸이라도 안 좋나?
아니, 내 앞에 있단 건 필연적으로 그렇단 거겠지.
좋아, 알겠다. 진찰하게 해라.
진귀한 병의 증세라면 칭찬해 주도록 하마ㅡㅡㅡ

(선택지)
[그런 게 아니라]
[오늘은 의사 선생님에게 선물을 드리러 온 거에요.]

아스클레피오스
이건…… 초콜릿, 인가.
그렇군. 그러고 보니까 들어본 적이 있다.
이 2월 14일이라는 날은,
초콜릿의 증여가 성행하는 날이라고.
선물받은 자는 가능한 만큼 그 초콜릿을
섭취해야만 하는 것 같더군.

아마 낫는데 필요한 칼로리를 섭취하지 않는
어리석은 환자를 어떻게든 하기 위해 만들어진 풍습이겠지.
초콜릿이란 건 영앙가가 높으니깐 말이지.
설산에 조난됐을 때도 도움이 될 정도다.

……하지만, 지금 나는 마력(칼로리)가 충분한 상태다.
초콜릿이 필요하다고는 생각치 않는다만……
뭐, 앞으로 큰 수술이 필요한 중병인이
내 쪽으로 실려오지 않으리란 보장도 없지.
장시간의 수술은 체력 승부가 된다.
앞일을 내다보고 체력을 쌓아둬라, 라는 뜻인가.
흥, 역시 내 후원자다.
제법 유용한 지원을 해주는구만.

(선택지)
[좀 다릅니다만]
[뭐, 그걸로도 괜찮아요.]

아스클레피오스
그러면, 사양 않고 받도록 하마.
…….

아스클레피오스
흐음. 달군…… 이건 확실히,
활력이 솟구치는 것 같은데……
……아니, 잠깐. 그렇다면……
이걸 활용한다면……?

(선택지)
[?]

아스클레피오스
거기서 꼼짝 말고 있어라, 마스터.
잠시 확인할 필요가 생겼다.

아스클레피오스
맥박과 체온을 재도록 하마.
신장과 체중도 신고해라. 최대한 정확히 말이다.
그리고 현재, 몸 상태에서 신경 쓰이는 점은 있나?
없다고? 정말이냐? 거짓말하면 용서하지 않겠다.

(선택지)
[왜 갑자기 검진 같은 걸……]

아스클레피오스
오늘이 아니라면 의미가 없는 거잖나?
그러면 오늘의 몸 상태를 파악해 둬야겠지.

(선택지)
[???]

아스클레피오스
어쨌든, 필요한 데이터는 모였다.
그러면 가보마.

~ 몇 시간 후 ~

아스클레피오스
여기 있었군.
어떻게든 오늘 내로 완성했다.

(선택지)
[이건……!?]

아스클레피오스
초콜릿을 받은 사람은 답례를 하지 않으면
못쓰잖나.
회복을 위한 영양을 받은 환자는
건강한 모습을 의사에게 보여서 답하는 거겠지만,
나는 다르다. 그러니까 "너를 건강하게 만드는 초콜릿"을
나도 만들어서 답례하기로 한 거다.

크크크. 풍습상, 『꼭 섭취해야 한다』 라고 한다면,
그건 의약과 참으로 상성이 좋은 거지.
그건 즉, 초콜릿이며 의약이기도 한 것을 만든다면
깜빡하고 먹지 않는다는 어이없는 가능성을 생각할 필요 없이,
어떤 환자의 체내에도 확실히 성분을 넣을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러니까 실험으로 의료용 초콜릿을 만들어 본 거다.

2월 14일 한정의 풍습이란 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만, 뭐,
기후 같은 무언가가 관계된 거겠지.
어쩔 수 없으니까 나는 그걸 반대로 이용하여
『적어도 이걸 섭취한다면 오늘 만큼은
완벽하게 건강한 몸이 될 수 있도록』 조정을 했다.
아까 전에 한 검진은 그걸 위해서 한 거였지.

아스클레피오스
자, 받아라. 먹어라. 삼켜라.
무섭다면 내가 손수 섭취시켜 주마.
그리고ㅡㅡㅡㅡ 건강해져라ㅡㅡㅡㅡ!

(선택지)
[잠깐, 기다……]

(선택지)
[핫?]

아스클레피오스
어떻나?

(선택지)
[머리가 상쾌해!]
[어깨가 엄청 가벼워!]

아스클레피오스
그렇냐, 그렇냐! 하하하!
또 한 걸음 내 의술은 진보했다!
만족했다. 현대의 인간의 풍습도
꽤나 바보 취급할 수 없단 사실을 알았다.

아스클레피오스
그러면, 이걸로 볼 일은 끝났다.
또 새로운 환자를 찾으러 가고 싶은 참이다만ㅡㅡㅡ
한 가지, 잊고 있었던 게 있었다.
방금 전에는 의료용 초콜릿을 떠올려 흥분하고 있어서 말이다.
소흘히 할 생각은 없었다만.

아스클레피오스
……받았던 초콜릿에 대한 감사 인사를 아직 안했었다,
는 점이다.
그건…… 맛있었다.
고맙다, 마스터.
앞으로도 유용한 지원을 계속 해 준다면 기쁠 거다.

(선택지)
[………………]

아스클레피오스
뭐, 뭘 보고 있는 거냐?
내가 솔직하게 감사 인사를 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이냐?
자, 나는 그만 가보겠다.
너도 가라.
ㅡㅡㅡ아아, 변칙적이긴 했다만,
이건 너라는 인간을 건강하게 만든 의료 행위다.
그러니까 의사로서, 헤어질 때는
평소처럼 말해 둬야겠지.

아스클레피오스
마스터.
오래도록……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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