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이의 헝앱통신 ㉓
"밥알이, 드디어 글로벌 스타가 됩니다?!"
헝앱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준비를 마친 밥알이입니다. 
오늘은 아주 중대한 발표가 있습니다.
헝그리앱이 글로벌 영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네. 영어로 된 헝그리앱 뉴스가 전 세계로 나갑니다.
이제 밥알이도 외국인 친구들에게 인사할 수 있게 됐다는 뜻이죠.
"Hello! I'm Bapali!"
...
여기까지가 밥알이의 영어 실력입니다.
(그다음부터는 AI가 알아서 해줄 겁니다.
)
사실 헝그리앱이 올해로 벌써 22살이 됐잖아요.
22년 동안 대한민국 게임업계와 함께 울고 웃었으니, 이제는 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볼 때도 됐다는 생각입니다.
요즘 한국 게임들, 정말 대단하죠.
국내에서만 잘되는 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사랑받는 게임들이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게임이라도 해외 유저들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으면 아쉽잖아요.
그래서 헝그리앱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려고 합니다.
한국 게임의 재미있는 소식을 영어로 전하고, 더 많은 해외 유저들이 K-게임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
반대로 해외에서 만들어진 수많은 게임들이 한국 유저들을 만나는 데에도 좋은 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쉽게 말하면...
한국 게임은 해외로! 해외 게임은 한국으로!
그 중간에서 헝그리앱이 열심히 뛰어보겠다는 겁니다.
물론 밥알이는 영어가 안 되니까...
통역은 AI에게 맡기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참 신기한 세상입니다.
예전에는 영문 기사 하나 만들려면 번역하고, 검수하고, 편집하느라 손이 많이 갔는데요.
이제는 AI의 도움으로 한국 게임 소식을 훨씬 빠르게 세계에 소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그렇다고 AI가 모든 걸 해결해주는 건 아니겠죠.
좋은 게임을 발견하고, 그 가치를 알아보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아내는 건 여전히 사람의 몫이니까요.
헝그리앱도 그 역할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밥알이의 부탁은 조금 특별합니다.
이번에는 밥알 모아달라는 것도 아니고,
유튜브 구독해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헝그리앱 글로벌 사이트에 한 번만 놀러 와주세요!
영어를 잘하시는 분들은 기사도 읽어보시고,
영어가 어려우신 분들은...
그냥 들어가서 구경만 하셔도 됩니다.
(밥알이도 영어 기사 읽다가 모르는 단어 나오면 조용히 넘깁니다.
)
그리고 해외에 게임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면 헝그리앱 글로벌도 살짝 소개해 주세요.
언젠가는 외국인 유저들이
"HungryApp? Oh, I know!"
라고 말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그때 밥알이는 아주 당당하게 외치겠습니다.
"Thank you! 밥알 주세요!"
...아, 마지막은 한국어였네요. 
22년 동안 한국에서 열심히 살아온 헝그리앱.
이제 세계 무대에서도 조금씩 존재감을 키워보겠습니다.
우리 헝앱 가족 여러분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밥알이의 한 줄
"헝그리앱은 글로벌로, 밥알이는 월드스타로! 영어는 AI가 책임집니다."
해외 진출한다고 여권부터 찾고 있는 밥알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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