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알이의 헝앱 통신 ④
“연휴 끝… 적응 안 되죠? 밥알부터 모읍시다.”
헝앱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설 연휴를 보내고 현실로 복귀한 밥알이입니다…
알람은 울리는데 몸은 안 움직이고,
출근·등교는 싫고,
머리는 아직 떡국 국물에 담가둔 느낌…
네, 아주 정상입니다.
밥알이도 오늘
의자에 앉아서 아무것도 안 한 채 5분을 보냈어요.
하지만요,
연휴는 끝났어도 새해는 이제 막 시작입니다.
작심삼일이 벌써 무너졌다고요?
괜찮아요.
게임도 리세마라 하잖아요.
인생도, 새해 계획도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뭐다?
밥알 모으기부터다.
새해 다짐은 거창할 필요 없어요.
- 하루 한 번 로그인
- 글 하나 읽기
- 좋아요 한 번 누르기
그러다 보면
“어? 밥알이 쌓이네?”
“어? 게시판이 살아있네?”
그렇게 헝그리앱도, 우리도 다시 굴러갑니다.
새해에는 밥알 모으기를 절대 게을리하지 맙시다.
밥알은 배신하지 않아요.
조용히, 꾸준히, 착실하게 모입니다…
헝그리앱도
한동안 조용했던 게시판들,
연휴 동안 먼지 쌓인 게시판들에
밥알이가 하나씩 말 걸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글 안 써도 괜찮아요.
눈팅만 해도 되고,
추천만 눌러도 되고,
“나 아직 헝앱 회원이었지” 하고
로그인만 해도 충분합니다.
연휴 끝나서 적응 안 되는 오늘,
헝그리앱에서 가볍게 워밍업 어떠세요?
밥알이는
쓸데없는 얘기 반,
진심 반,
그리고 “미션 좀 해주세요…” 반으로
앞으로도 종종 나타날 예정입니다.
새해 복은 천천히 와도,
밥알은 오늘부터 모읍시다.
— 연휴 후유증에 시달리는 밥알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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