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ab은 자사의 미래 다크 판타지 게임 'Eternal Uprising(이터널 업라이징)'을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동시 출시했다고 금일(17일) 밝혔다.
이 게임은 7마리 악마들에 의해 붕괴 된 세계를 되찾기 위한 주인공의 모험을 다룬 다크 판타지 RPG로 게이머는 구세주가 되어 신들과 천사, 괴물 같은 전설의 성전사 (레전드)와 함께 악마를 물리 치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된다. 소셜 요소로는 자신과 마음이 맞는 친구와 함께 길드를 만들 수 있다.
이어 지난해 11월 22일부터 Gumi 버전과 모바게 서비스를 위한 안드로이드 버전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었지만, HTML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서비스가 원활하진 않았다. 이번 버전에서는 그래픽 기술력이 입증된 '로드 오브 드래곤'으로 바꾸어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KLab 최초로 iOS 버전과 안드로이드 버전 동시 출시를 실현해 냈다. KLab은 향후 1~2 개월 중 출시를 목표로 새 버전을 개발/현지화(번역)하여 글로벌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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