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의 대표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가 넷플릭스 실사 시리즈로 제작된다. 크래프톤은 10월 30일 도널드 글로버가 시리즈의 연출과 각본, 총괄 제작을 맡고 직접 출연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글로버의 동생이자 드라마 ‘애틀랜타’에서 함께 작업한 스티븐 글로버도 작가와 총괄 제작자로 합류한다. 마이클 셰이퍼, 파무 우데오르지, 장태석, 이수진도 제작진에 이름을 올렸다. 크래프톤의 엔터테인먼트 부문인 LV3H는 작품의 개발과 제작에 참여한다.
아직 공개된 내용은 많지 않다. 구체적인 줄거리와 공개 시기, 글로버 외 출연진은 발표되지 않았다.
‘PUBG: 배틀그라운드’는 다수의 이용자가 한 공간에서 생존을 겨루는 배틀로얄 게임이다. 전장에 투입된 플레이어들이 장비를 확보하고, 점점 좁아지는 안전 구역 안에서 최후의 생존자가 되기 위해 경쟁한다. 크래프톤은 이 게임이 배틀로얄 장르의 대중화에 기여했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 7개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크래프톤은 이달 초 ‘PUBG: 블랙 버짓’ 개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약 1년 전 발표된 이 작품은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이다. 크래프톤은 ‘서브노티카’와 ‘인조이’ 등도 선보인 바 있다.
원문링크 : https://www.eurogamer.net/pubg-live-action-netflix-series-donald-glover
리플
0건 l 1/0 페이지
리플쓰기
이모티콘
주사위
| 글번호 | 글제목 | 닉네임 | 글작성일 | 조회수 |
|---|





















냥코대전쟁
페이트 그랜드 오더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점프 어셈블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리니지2 레볼루션
원스휴먼
등록순 최신순 댓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