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터 몰리뉴의 최신 작품 '마스터스 오브 알비언'이 런던의 블룬프로그와 라이언헤드에 영감을 받아 창조된 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게임의 주된 흐름은 낮에 건설을 하고 밤에는 언데드의 공격을 막는 다소 다르거나 혁신적인 요소 중하나는 자원 관리 시스템. 기존의 농장이나 광산을 지어 자원을 얻는 것이 아닌 요리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은 새롭고 재미있는 도전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시스템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아 혼란스럽고, 캐릭터와 어울리지 않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레시피를 바탕으로 자원을 섞어 더 큰 주문을 위해 명성을 쌓는 과정이 자칫 지루할 수 있음을 언급해야 합니다.
게임은 피터 몰리뉴의 게임 개발 경력의 종지부를 달려간다는 소식과 함께 아직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상태로 보인다. 향후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은 영웅 전투와 마을 생활, 더 다양한 지역, 캐릭터, 그리고 신적인 능력들입니다. 마스터스 오브 알비언이 완성되면 피터 몰리뉴의 게임 개발 생활도 끝이 날 것이라고 전해졌지만, 게임에 대한 관심이 지속된다면 몰리뉴가 풀어야 할 과제가 아직 많이 남아있음을 의미합니다.
마스터스 오브 알비언은 고전적인 영국풍 특유의 유머와 시각적 스타일을 잘 살려내어 게이머들에게는 향수를 일으키는 작품으로 손꼽힐 것입니다. 이로 인해 게임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들이 많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게임의 발전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원문링크 :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review/masters-of-albion-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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