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게임 제작자가 자신의 게임 크레딧을 늘리기 위해 소셜 미디어를 활용, 6만명의 이름을 추가하는 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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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1-29 11:10:01
노트XI
- 조회수 : 5

한국에서는 인기가 낮은 일본의 인디 호러 게임 개발사가 뜻밖의 사건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Connected Shadow Games는 '트와일라잇 문플라워'라는 호러 게임을 준비 중이었는데, 그들의 크레딧이 너무 짧다고 느껴서 SNS를 활용해 크레딧에 자신의 이름을 추가해줄 참여자를 모집했습니다.
일본의 X에 글을 올리며 약 100명 정도의 참여를 기대했지만, 글이 바이럴로 퍼진 결과 약 60,000명의 좋아요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개발사는 자신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60,000명의 이름을 게임 크레딧에 추가했는데, 결과적으로 크레딧이 약 30분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작업량을 설명하는 글에서 개발사는 '자작 게임에 조금이라도 알려지기 위해 좋아요를 누른 모든 사람들을 엔딩 크레딧에 포함시키기로 약속했고, 결과적으로 60,000명이라는 거대한 인원이 모였지만, 순수한 의지력으로 모든 사람을 포함시켜 300시간 이상이 소요되었다'고 썼습니다.
이 같은 일은 게임계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한국 게임 팬들도 주목할 만한 소식입니다.한국 게임 시장에서는 다소 인지도가 낮은 일본의 인디 게임에 대한 색다른 이야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와일라잇 문플라워'라는 호러 게임은 독특한 콘셉트와 개발사의 끈기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 같은 사례는 개인의 노력과 참여가 얼마나 중요한지 증명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한국 게이머들도 자신들의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의미를 찾아보게 될 것입니다.
원문링크 : https://www.videogameschronicle.com/news/indie-dev-who-turned-to-social-media-to-lengthen-their-games-credits-ended-up-taking-300-hours-to-add-60000-n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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